외할머니가 사주 보러갔는데 우리엄마 49살에 크게 아플거라고 그 고비 못 넘기면 죽는댔는데 진짜로 엄마 49살 되던 해 3월 그리고 난 고3 된 3월에 엄마 돌아가셨다. 그땐 그냥 재수없는 소리라고 넘겼는데 새겨 들을 걸.
| 이 글은 3년 전 (2022/7/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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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가 사주 보러갔는데 우리엄마 49살에 크게 아플거라고 그 고비 못 넘기면 죽는댔는데 진짜로 엄마 49살 되던 해 3월 그리고 난 고3 된 3월에 엄마 돌아가셨다. 그땐 그냥 재수없는 소리라고 넘겼는데 새겨 들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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