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는 평소 장애인아닌사람한테 친절하거든? 근데 아직 2개월차이긴 한 장애인이있거든? 대리가 걔한테 "일 왜케 느리게해? 그만두고싶은거아니자나 잘하자" 밀하는거야.. 걔가 우리랑도 친하고 10시에서 5시 퇴근인데 9시30분에 와서 같이청소도하고 물건도채워주고.. 그리고 원래 1시간일하면 10분휴식 기본이자나? 걔는 짤리기싫다고 밥먹는시간 빼고 9시30~5시까지 쉬는시간도없이 열심히하거든? 근데 대리는 그걸모르는지? 막말하고 (예시) 메대에 물건들 꽉찼거든? 두군데? 그걸 1시간만에 위치바꾸래 다 못하니깐 막엄청뭐라하고... 걔가 일도잘하고 밝은데 우린 걔가 일열심히할라하고 아니깐 이해가능한데 (뇌종양5급이라 좀 느리긴해도 1.5인분?은함) 대리는 걔 일잘하는거 아는지 모르는건지... 넘갈구고.. 우리가 뭐 도와줄순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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