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기에 앞서 혐오는 없고 남익인 쓰니 기준에서 썼음 일단 쓰니 나이가 결혼적령기 라서 상대방도 결혼적령기 여성들이 나오셨는데 크게 딱 둘로 나뉘었음. 1. 억지로 또는 강제로 나온 경우 2. 그냥 한번 궁금해서 또는 본인이 원해서 딱 이 2 케이스로 나뉘는데 먼저 1번의 경우 부모님 주선의 소개팅이라서 그런지 소개팅 도중에 "억지로 나왔다" 라고 말을 한 여성분은 딱 한명 만나봤고 나머지는 나오기 싫었지만 예의는 지켜주셨어. 보통 애프터 전 카톡으로 거절 2번의 경우 1번에 비해서 적었는데 그래도 소개팅 자체에는 흥미는 있었지만 서로의 가치관이나 성격 그리고 기타 등등 맞지 않는 경우가 좀 많아서 생각보다 안됐어 그래도 부모님이 억지로 내보내서 왔다에 비해서는 좋았고 보통 애프터 까지는 무난하게 갔고 사귀기도 했는데 짧게 사귀고 차였어. 느낀게 딱 2개인데 일단 결혼 희망하는 여성의 수는 적은데 이 여성들의 부모님은 딸의 의사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는 경우가 많더라 그냥 우리 딸 더 늦기 전에 시집 가라 이런 경우인데 보통 이런 경우 본인이 하고 싶은 목표와 결혼 사이에서 갈등을 하더라고. 마지막으로 느낀건 이왕 나간거 내가 생각하는 조건에 맞는지 확인하고 아니면 거절하자 이 경우였는데 개인적으로 억지로 나온거 보다 이게 더 좋았어. 부모님 핑계가 아니라서 좋았던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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