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직장잡기 전에 워홀 안간거 예전에 워홀 가려했는데 포기한 이유가 돈때문에.. 우리집 ㄹㅇ 가난해서 워홀은 사치였음.. (애초에 부모님께 손벌릴 생각 없었고 쓰리잡이라도 뛰어서 가려했는데 당장 안정적인 직장에 들어가야하는 상황이었어) 근데 코로나터지고 제일 후회된게 워홀 안간거.. 지금이라도 가고싶지만 나중에 결혼하려면 또 돈모아야해서 못가.. 30쯤엔 1억 겨우 모을수 있을것같은데 지금 퇴사해서 가기엔 워홀기간동안 직장 못다니는거 생각하면 최소 3천정도 마이너스.. 예전에 이기적이라고 욕먹어도 어떻게든 갔었어야 했는데 후회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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