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바로 나야 나 ㅠ 사실 사람 한번 싫어지면 진짜 말도 안섞고 투명인간 취급하고 세상에 없는 사람 취급 하거든 학교 다닐때도 그랬는데 직장에서도 이게 연장이 되더라고... 물론 아무런 이유 없이 그 사람이 싫어지는건 아니고 싫어지는 계단을 차근차근히 가다가 진짜 내 한계선 넘는 순간 진짜 바로 삭제 시켜버리거든... 나같은 사람 있으려나 ㅠ
| 이 글은 3년 전 (2022/7/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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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바로 나야 나 ㅠ 사실 사람 한번 싫어지면 진짜 말도 안섞고 투명인간 취급하고 세상에 없는 사람 취급 하거든 학교 다닐때도 그랬는데 직장에서도 이게 연장이 되더라고... 물론 아무런 이유 없이 그 사람이 싫어지는건 아니고 싫어지는 계단을 차근차근히 가다가 진짜 내 한계선 넘는 순간 진짜 바로 삭제 시켜버리거든... 나같은 사람 있으려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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