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자꾸 묘하게 날 가르치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임에도 무슨 어린애 대하듯 칭찬하는데 이게 기분 나빠서 ... 내 성격 자체가 사과도 잘하는 편이고 고맙다는 인사도 툭하면 하고 눈치가 좀 빨라서 무슨 낌새가 보이면 되려 내가 눈치보거든 애초에 무슨 갈등 생길거 같으면 내가 지고 들어가는 성격이야
| 이 글은 3년 전 (2022/7/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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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가 자꾸 묘하게 날 가르치고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임에도 무슨 어린애 대하듯 칭찬하는데 이게 기분 나빠서 ... 내 성격 자체가 사과도 잘하는 편이고 고맙다는 인사도 툭하면 하고 눈치가 좀 빨라서 무슨 낌새가 보이면 되려 내가 눈치보거든 애초에 무슨 갈등 생길거 같으면 내가 지고 들어가는 성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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