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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69
이 글은 3년 전 (2022/7/25) 게시물이에요
ㅠㅠㅠ 집에서 검은박스티 입고 살아서 티도 안 나고 평생 이렇게 살았는데 내가 밥상 치우려 숙일 때 소파에 앉아있는 아빠 시야에 딱 보였나봐 ㅠㅠㅠㅠ 모른척 하다가 몇번 그러니까 엄마한테 스포츠브라를 사주든가 숙일때 손으로 잡든가 가르치라고 했대… 수치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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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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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걍 안보이게 하라는거지.. 냅다 딸래미 유방암 빨리걸리라고 소취하는 아빠 만드네
하물며 그런거 알았음 보여도 입지 말라하시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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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ㄹㅇㅋㅋ 또 하나에 꽂혀서 저러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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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 집에서 누가 브라를 하고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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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ㅋㅋㅋㅋ 나같음 무시하고 그냥 입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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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니 안입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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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내가 신경쓰여서 입고 사는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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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티에 브라캡들은거 있어 노브라티라고 찾으면 나올거야
입고 근처까지는 나갈 수 있을 정도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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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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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2.. 브라입을필요까진 없는거같은데 혈육거 보기 너무 싫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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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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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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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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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55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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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66 본문에 아버지 말씀하신거 보면 단지 노브라라서 문제가 아니라 숙일때 자주 보이거나 한 거 같은데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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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77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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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88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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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9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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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11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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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1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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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1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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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14 입장바꿔샹각하면 민망머쓱ㄱ 유쾌한 상류ㅏㅇ은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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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15 자기만 안보인다고 생각하는거임 ㄹㅇ 다보여 그리고 진짜 보기 싫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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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161616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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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17 생각해서 하는 말이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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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18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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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19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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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202020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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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21 본문 내용보니까 단순 노브라여서가 아니라 숙일때 보여서 그런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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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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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23 보기 싫은 사람 생각도 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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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브라는 안 차더라도 안 보이는 옷을 입는 건 햐줘야할듯 ㅠㅠ 사실 보는 사람도 너무 훤히 보이면 민망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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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무신경한걸 고치면 될 거 같은데
모르고 그러니깐 브라입어도 숙이면 브라 다 보이고ㅇㅇ 이것도 교육인데 여태 신경 안쓰셨다가 아셨나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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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옷이브이넥이나 목이 커?? 일반적으로입는 라운드넥이면 숙여도 잘 안보일텐데
그래두 밖에서 듣는거보단 덜 수치스러우니까ㅠㅠ이제라도 신경쓰면 되지!!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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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집에서 편한거 조금만 넓은거 입으면 숙엿을때 금방 보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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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읭 그래서 넓은거입엇냐구 물어본거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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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하 글쿠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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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다큰딸 맨살 그것도 중요부위(??) 보이면 충분히 아빠입장에서 그렇게 전할수있지 쓰니도 그냥 민망하다는말 아냐? 브라입는건 불편하니까 그냥 손으로 잘 잡거나 이너를 붙는걸 입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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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근데 아빠 입장에선 좀 그럴수도 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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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조심하라는 소리지 아빠눈에 보일정도면 안일했던거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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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손으로 잡고 숙이라는거는 안입어도되니까 안보이게만 해달라는거잖음.. 목 짱짱한 잠옷으로 새로사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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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22 같이 사는 집이니까 조금만 더 신경쓰면될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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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브라캡 달린 나시 입엉 목 다늘어난 박스티면 헐렁헐렁 다보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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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다같이 사는 집에선 조심해야되는게 맞지 않나..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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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버지 입장에선 그럴만두 ,,,
무작정 브라자 하라는것도 아니니까 !
목 부분은 딱 맞는걸루 입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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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부지 입장에서는 불편하시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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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빠가 조심하라는 의미에서 하신 말씀아냐?? 캡달린 티셔츠있으니 그거 사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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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너무 느슨한 티를 입는걸 피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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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나도 아빠 꺼추 덜렁거리먄 불편하던뎈ㅋㅋㅋ큐ㅠㅜ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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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아 개웃기네 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부지 말 이해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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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33 반대로 생각하면 불편하지 ㄷㄷ...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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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아빠 입장 이해감..혼자사는것도 아니고 가족들도 있는데 조심해야하지않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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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난 아부지 입장 너무 이해가 가.....
꼭 브라 입지 않더라도 옷 숙이는건 조심은 해줄 수 있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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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혼자사는것도 아닌데 당연히 그런건 배려 해야하는거지 속옷 차고 살라는게 말 그대로의 뜻보다는 안보이게 하라는거니까
나도 남동생 빤스만 입고 다니다 꺼추 보이면 바지입으라고 염병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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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밖에서 그러고 다닌다고 생각하면... 나같아도 그렇게 얘기 할거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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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같이 사는 입장에서는 서로 조심은 해야할듯 나도 동성이든 이성이든 남의 그걸 보고싶진 않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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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숙일 때 보이는 거 때문에 그런가... 그거 때문이면 아버님 반응 이해 가능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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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안입어도 되긴하는데 안보이게만 조심하면되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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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목파인걸 안입으면 될듯 브라자 건강에 뭐 좋다고 집에서까지 입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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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가족사이에서도 조심해야하긴 함 ,,, 안입어도 되긴 하는데 조심은 하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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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같이 사는 집이면 서로 조심하고 배려하는게 맞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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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근데 그거 어쩔 수 없음 윗가슴 없으면 브라 입어도 숙이면 꼭쮜스 다 보임 그런 사람들은 앉아만 있어도 위에서 보면 꼭쥐스 다 보이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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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이건 그냥 사람 대 사람으로 예의지
목짱짱한걸로 바꾸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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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 아니 아빠 입장에서 당연히 불편할 수 있지 초반 댓 보고 띠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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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아무도 신경안쓰면 상관없지만
아버지가 불편해하시면 당연히 조심해야되는거 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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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숙일때만 좀 조심해 나 그럴때 뒤쪽 잡고 쭉 내리고 숙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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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근데 반대로 남자가족..저기 좀 헐렁한거 입어서 보이면 좀 싫지않아..? 배려느낌으로.. 입으면 좋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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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아빠가 당연히 저런 말할 수 있지 불편하니까...ㅋㅋㅋㅋㄱㅋㅋㅋ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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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손으로 잘 잡고 조심하라는 얘기네 꼭 브라를 입으라는건 아니구..! 배려해야징 암만 가족이라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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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민망하니까 그런 거겠지…. 팬티 안 입고 반바지 입었는데 앉을 때 틈 사이로 자꾸 ㅂㄹ이 보인다고 생각해봐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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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가족끼리도 조심할건 조심해야지... 신경 안 쓰고 살고싶으면 독립하면 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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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그럼 걍 스포츠브라 하나만 입어 개편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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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난 오빠 노팬티 반바지 차림으로 누워있을때
한번씩 거긴 눈갱당하는데 진짜 눈 파고 싶어서 아버지마음 이해함.....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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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안입었으면 자세는 좀 신경쓰는게 맞다고 본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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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배려해야지 동성끼리 사는것도 아닌데.. 한번보였다고 그렇게 말씀하신건 아닐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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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수면브라같은거 있엄… 가벼운 브라렛이나.. 가족이랑 살면 서로 신경써야된다고 봄 그리고 노브라가 편하기는 한데 항상 가슴 쳐져있고 모양도 제각기로 퍼지게돼서 가볍고 큰 수면브라 같은걸로 모양만 퍼지지않게 하는게 본인한테도 좋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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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꼭 브라 입을 필요 없이 손으로 잘 잡으면 되지 집에서까지 입으면 얼마나 불편한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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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목 넓은 거 입으면 브라 입어도 숙이면 다 보임 목 안 넓은거 입거나 손으로 잘 잡으면 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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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이건 진짜 집바집일듯 나도 씻고 나올땐 걍 대충 속옷차림인데 엄마아빠가 아무리그래도 집에서 속옷바람으로 돌아다니지말라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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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나도 그래..엄마가 엄청 혼내셔 나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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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입어야지 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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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난 남자 가족있으면 절대 노브라 안하는데 신경안쓰고 다닌게 신기하긴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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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아버지는 '안보이게'가 초점이니까 숙일 때 가리던지 목 시보리 짱짱한 옷 입던지하면 될듯.. 캡달린 티셔츠 입어도 숙이면 보이는건 매한가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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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평생 집에서 노브라였는데 세상은 참 넓고 다르고 다양하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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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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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집이라 편하게 입고싶었는데... 신경 쓰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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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난 평생 노브라에 벗고 나와도 아무도 신경 안 쓰는데 …. 집에서도 편하게 못있네 썩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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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안보이게 잘해... 반대로 남자 중요부위 보이면 싫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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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난 노브라에 원피스 하나 입고 돌아댕기고 엄마는 홀딱 벗고 돌아댕기고 오빠는 팬티만 입고 돌아댕기는데 아빠는 나 있으면 내 앞에서 바지도 안 갈아입으셔. 팬티 차림도 후다닥 옷 입으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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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아니 솔직히 아빠나 남자 혈육이 노팬티로 통 큰 바지 입고 소파에 누워 있다가 중요 부분 보이는 거랑 머가 다름 불쾌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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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난 집에서 브라를 입어본적이 없는데 샤워하고도 그냥 벗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ㅋ역시 집집마다 다른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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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222나도 이건데.. 댓글보고 좀 충격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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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유두 습진 ㅛㅐㅇ기고 브라 안입는데 안입고 광명찾음 뭏론 박시한거입고 가슴 보이게 하진 않음
아무리 가족이라도 성이 달라서 조심하는게 맞음 브라를 입동맣던 보이는게 중요한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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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응 안입을거면 안보이게 해야지
가족이라도 그런거 보면 좀 불편하고 불쾌해
좀 어두운 색에 탄탄한? 두꺼운 티 입어!!
흘러내리는 거말고!! 그냥 체육복 같은게 제일 좋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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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그건... 조심했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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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집바집인가보네
우리는 중요부위 가끔 보여도 상관 없거든
가끔 벗고나와서 후다닥 방에들어가기도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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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222 서로 신경도 안 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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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숙여도 안보일만한 티 입으면 됨. 나도 아빠랑 오빠랑 같이 사는데 브라 집에서 안입고 있어서 애초에 목 넓은 티 안입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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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집마다 분위기가 다른데 우리집은 부모형제 할 거 없이 서로 배려하는 편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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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음.. 난 아빠가 상의를 안입고 다녀서 뭐라하면 안참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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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엥 자기 방에만 있음 모를까 집에서 생활 하려면 서로간에 예의지 뭔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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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근데난 브라입으란건 별로야 자기는안입으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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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남자가족들도 다 유두패치같은거붙이면 인정
아님 여자들브라비슷하게 가슴에 붕대감던가
물론나도 집에서 옷 주의하고살음.. 그럼에도불구하고 여자만 개불편하고덥고땀차는 브라를 집에서까지 처입어야된단게 넘재수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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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의도치 않은 눈갱 당하면 개시러 자취하는 게 아니면 다른 가족들도 생각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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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안보이게 하란거지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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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그래도 아버지는 나름 매너 챙기신 거 같은데 엄마 통해서 말씀 하셨잖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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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나도 집에선 무조건 노브라고 포인트 다 티 나는데 숙일 때는 조심하긴 해 가슴 자체가 보일까 봐 그냥 그 정도만 신경 써도 될 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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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헐.. 난 아버지 입장 이해되는데 안좋은 반응들이 쫌쫌따리 있네.. 강압적으로 입으라고 한 것도 아니고 불편할거 아니까 나름 생각해서 스포츠브라 떠올리신 것 같은데... 거기다가 입지 않는다면 손으로 가리도록 하라고 엄마 통해서 다른 선택지도 말씀하셨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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