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 집에서 검은박스티 입고 살아서 티도 안 나고 평생 이렇게 살았는데 내가 밥상 치우려 숙일 때 소파에 앉아있는 아빠 시야에 딱 보였나봐 ㅠㅠㅠㅠ 모른척 하다가 몇번 그러니까 엄마한테 스포츠브라를 사주든가 숙일때 손으로 잡든가 가르치라고 했대… 수치스럽다
| 이 글은 3년 전 (2022/7/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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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집에서 검은박스티 입고 살아서 티도 안 나고 평생 이렇게 살았는데 내가 밥상 치우려 숙일 때 소파에 앉아있는 아빠 시야에 딱 보였나봐 ㅠㅠㅠㅠ 모른척 하다가 몇번 그러니까 엄마한테 스포츠브라를 사주든가 숙일때 손으로 잡든가 가르치라고 했대… 수치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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