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짜리 여자애 둘이 두근두근하고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마주친 사람들 표정이 애매하더래 다들 이 꼬맹이들을 어떡하지 하는 표정 그래서 바에 들어오기엔 너무 애처럼 입었나...하고 시무룩해서는 자리에 앉았는데 자리마다 가림막을 쳐주더래..... 웅...아무튼 아무거나 기억도 안나는거 한잔씩 시켜먹고 아무래도 넘 부끄러워서 밖에 나왔는데 밖에 나와서 보니까.....가게 이름이 five bar가 아니라...오빠(5bar)였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7/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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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짜리 여자애 둘이 두근두근하고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마주친 사람들 표정이 애매하더래 다들 이 꼬맹이들을 어떡하지 하는 표정 그래서 바에 들어오기엔 너무 애처럼 입었나...하고 시무룩해서는 자리에 앉았는데 자리마다 가림막을 쳐주더래..... 웅...아무튼 아무거나 기억도 안나는거 한잔씩 시켜먹고 아무래도 넘 부끄러워서 밖에 나왔는데 밖에 나와서 보니까.....가게 이름이 five bar가 아니라...오빠(5bar)였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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