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칠흑의 추격자나 쌍둥이 빌딩 탈출하는 거 등등 옛날 것들은 진짜 재밌게 봤는데. 지금 강첨의 권 보고 있는데 막장 요소가 하나 둘이 아니도 너무 오글거린다. 그 가라데 하는 소노코 남친은 무슨 초사이언도 아니고... 진짜 예전만 못하네 코난 극장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