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6시 쯤에 2차선 도로 건너가는데 차선 가까이에 청설모 한마리가 얼굴쪽 밟혀서 죽어있는거야 근데 차를 쌩쌩 지나갈때마다 꼬리털이 살랑살랑 흔들릴 정도로 하체는 멀쩡했는데 오늘 8시쯤 같은 길 지나가니까 그동안 아무도 안 치워줬는지 아예 다 으스러지고..오늘 비까지 와서 뼛조각이랑 살점이랑 자국처럼 눌러붙어있더라 너무 충격이었어 밤에 잠 못잘거같아ㅠㅠㅠ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7/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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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6시 쯤에 2차선 도로 건너가는데 차선 가까이에 청설모 한마리가 얼굴쪽 밟혀서 죽어있는거야 근데 차를 쌩쌩 지나갈때마다 꼬리털이 살랑살랑 흔들릴 정도로 하체는 멀쩡했는데 오늘 8시쯤 같은 길 지나가니까 그동안 아무도 안 치워줬는지 아예 다 으스러지고..오늘 비까지 와서 뼛조각이랑 살점이랑 자국처럼 눌러붙어있더라 너무 충격이었어 밤에 잠 못잘거같아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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