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는 황리단길 근처로 잡았고 첫날은 오후 체크인 시간 맞춰서 와서 바로 체크인부터 하고, 교리김밥 - 야경시티투어 - 중앙시장 야시장 둘째날은 용산회식당 - 루지월드 - 정글의법칙 미디어파크 - 가마솥족발 - 스타벅스 - 황리단길 구경 - 미쁜식탁 * 경주식당 가고 싶었는데 마감 전에 재료소진이라 근처에 있던 미쁜식탁 갔음 * 황리단길에서 소품샵 구경하고, 십원빵/옼수수/쫀드기 등등 먹음 * 경주다방 첨성대라떼랑 설월 대릉원타르트도 궁금했지만 스벅 기프트콘이 합쳐서 15만원정도라 카페는 스벅으로만... 셋째날은 경주월드에서 종일 있었는데, 눈치게임 성공해서 사람도 별로 없고 놀이기구 거의 다 타고 공연까지 봄 * 여름이고 더워서 경주월드보다 캘리포니아비치에 사람이 진심 10배는 더 많은듯 그리고 넷째날이 오늘인데 오늘은 아침 백년손님 갈 거고, 야외 방탈출인 물오름달 열닷새 11시 예약했고, 카페는 또 스벅... 갈 거고... 저녁은 료미에서 먹을 거고, 경주까지 와서 왜 영화야? 싶겠지만 영화가 취미이자 힐링이라 9시 20분 한산도 예매함 백년손님 - 물오름달 열닷새 - 스타벅스 - 료미 - 영화 인데 오후 4시~8시쯤 시간이 빌 것 같고, 점심도 야외 방탈출하면서 먹을건데 (시간 제한이 없음) 4시간동안 놀 곳과 야외 방탈출이 성동동인데 성동동 밥집 추천 해줄 익이 있을까...? 막날은 12시에 갈 거라 체크아웃 하고 황남빵, 찰보리빵 주변 지인 줄 것만 사서 그냥 바로 갈 거여서... 딱 저때만 빈다ㅠㅠ 1) 오후 4시~8시(4시간) 경주 놀만한 곳 2) 성동동 점심 밥집 (거리는 꼭 성동동 아니라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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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가장 본인 취향으로 잘생겼다고 생각이 드는 얼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