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046372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주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76
이 글은 3년 전 (2022/8/02)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초,중때 잘 놀던 무리에서 갑자기 한순간 왕따당한 적이 있는데 그때 내 sns로 걔네가 욕하고 가고 발신번호 바꾼 문자로 욕하고 밥도 혼자 먹고 학교에서 아무도 말 안 시키고 아직도 트라우마야 

 

지금 25살인데도 단체생활 힘들어하고 대인관계가 너무 어려워 

많이 친해진 관계라고 생각이들면 또 예전처럼 내 행동 어떤것에 꼬투리 잡혀서 하루아침에 그사람들이 등돌릴까봐 불안해서 죽을거같아 

 

고등학교는 자퇴하고 히키코모리로 살다가 심리상담하면서 사회에 조금씩 나가는게 가능해졌는데 

그 이후가 너무 힘들어 

 

어떻게해야 언제쯤 나아질 수 있을까
대표 사진
익인1
나 27인데 아직까지 단체생활 사회생활 힘들어.. 그냥 어울리기는 하는데 친해지지 못하고 항상 불안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정말 심하게 남았었나보네..ㅠ 안타깝다..
ㅠㅠ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저는 30대 중반 남익이라서요 요즘 학교 생활이나 sns의 왕따는 잘 모르겠는데요
제가 다니던 학창 시절에도 학폭은 있고 그냥 저냥 넘어가는 분위기라 저는 소위 말하는 빵셔틀로 중학교 2학년을 보내고
아직도 힘들고 괴로워 한답니다, 그렇지만 극단적인 선택 하기는 싫어서 최대한 열심히 살려고 노력중이에요

출근해서는 일 열심히 하려고 하고 퇴근하고 운동하고 독서하고
주말에는 빵과 도자기 만들고 요새는 안하지만 첼로 배우고
헬스랑 필라테스 병행해서 운동하고 열심히 노력하니까 성취감도 크게 느껴지고 좋더라고요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아졌으면 좋겠다 쓰니 화이팅 그리고...이건 진짜 현실적인 방안인데 사귀어보고 정말 순한애를 친구로 두면 돼 ...음...그니까 약간 관대한 애들? 누가 툭 쳐도 아, 저사람이 실수로 했겠지 ㅎㅎ 하고 물렁하게 넘어갈수 있는 애들, 니가 무슨 작은 잘못을 해도 괜찮아 그럴수 있지 하고 다독여줄수 있는 착한 사람을 곁에 둬보는건 어때? 나는 그런친구를 만났고 한번도 이 애가 날 떠날거란 생각은 해본적이 없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중2때부터 25살 지금까지도 진행중..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쓰니 지금은 잘 지내고 있어?
내 얘기인거같아서 너무 공감되서 지금이라도 댓다는데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닝..그냥 서서히 사람들한테 기대를 안하고있어ㅠ그래야 내가 상처를 덜 받고 불안할 일도 없으니까
역시 혼자가 편해 나는 원래 혼자였지 이생각하면서 대인관계보다는 내가 하는 일에 더 바쁘게 집중해서 신경쓰지않으려구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쓰니 멋있다
나는 기대 안해야지하면서 막상 또 잘해주거나 하면 기대하게되고
혼자하는거에 익숙해져야되는데 아직 무서우니까 계속 집에만 박혀있으려구해
쓰니는 현재 일 다니고 있어??
괜찮다면 나랑 친구할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내가 너무 들이댔나? ㅠㅜㅠ 미안해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고딩친구가 모청이라도 줄줄 알았는데 안줌 6
9:16 l 조회 100
외모정병글 개개개싫어하는데 혹시라도 극복한 사람이 있다면 조언 얻고 싶어
06.24 22:27 l 조회 18
회사에서 일정 정할때 계속 머뭇거리는 사람 나만 짜증나나
06.24 19:57 l 조회 16
3개월 인턴 하고 정규직 전환 꺼려지는데 배부른 소리일까?
06.24 07:36 l 조회 20
부모랑 얘기하몀 답답해;;2
06.23 09:21 l 조회 73
공시 교행직 점수 이렇게 받았는데 일년 더 하면 가능일까?18
06.20 23:13 l 조회 213
이마가 긴데 사각턱 때문에
06.20 00:48 l 조회 85
심리상담 부당한 일 당해도 할말 못하는건 어떻게 고쳐야할까4
06.18 21:15 l 조회 105
직장 제가 잘못한건지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06.18 13:55 l 조회 137
다음 생이 있다면
06.18 12:38 l 조회 80
주식 시드머니 얼마정도 필요해?12
06.18 11:17 l 조회 320
겹치는 친구들 있을 때 한 친구랑만 멀어지는 법
06.17 19:58 l 조회 69
도와줘 입사일주일만에 퇴사각오하고 3
06.17 18:46 l 조회 123
컴활자격증 딴 사람 있어?1
06.16 23:23 l 조회 107
심리상담 우리엄마가 조현병인데 내가 죽고싶어...3
06.16 12:09 l 조회 208
남의 집 기둥은 빼오는거 아니라고 하잖아8
06.16 00:03 l 조회 246
취준익인데 사무직 계속 도전할지 서비스직갈지...4
06.12 15:05 l 조회 105
연애는 어떻게 하는거야8
06.12 00:24 l 조회 328 l 추천 1
혈육이 향기가 강한 제품들 써서 짜증나
06.11 23:05 l 조회 103
직장에서 실수는 바로 인정하는 게 맞을까요?5
06.10 16:38 l 조회 215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