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맞아서... 아니 주말에 뭐 하냐 해서 날씨도 덥고 그래서 집에 있는다 하니까 교회 올래요? 라는 식으로 ㄹㅇ 거의 볼 때마다 말해가지고 저 무교에요^^ 했거든 근데 전에 내가 다른 동기한테 명동 성당 (명동 간 김에 그냥 가본 거임) 불국사 (경주 간 김에 갔던 거임) 갔던 거 이야기 했는데 그거 들었나봐 나보고 무교라더니 성당이나 절은 잘 갔으면서 자기 제안은 거절하냐 종교 차별하냐면서 우는 거임 아 어쩌지 대놓고 포교는 싫어서요 했다간 더 울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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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밥 차리느라 자기밥 깜빡한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