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20만원 날리더라도 그냥 그런갑다 어쩔 수 없지 돌아오지 않는 돈인데 하고 넘기고
다른 사람들 보면 막 만원만 떼여도 화내고 그런 경우 많잖아
옷이나 음식도 아주 조금만 하자 있어도 바로 교환해야겠다, 환불 받아야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은데
나는 큰 문제가 생겨도 그냥 그런갑다 어쩔 수 없지 하고 그냥 받아들임
가끔 보면 아니 너무 무감한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하여튼 커뮤 보다보면 내가 진짜 너무 무감하다 싶어서 이상하게 느껴지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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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