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강철의 연금술사.. 원래도 재미있게 봤지만 나이먹고 다시 봐도 이것만한 만화가 없는거 같아 스토리도 탄탄하고 좋고.. 작가분이 여자분인데도 군대나 전쟁에 관한 묘사가 디테일해서 과몰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