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빠욕 하는 거 주변 사람들한테는 하기 뭐 해서 여기다가 끄적거리는데 진짜 짜증나고 화나고 어이가 없어. 내가 유학 가거든? 출국 한달도 안남았는데 ㄹㅇ 빨리 떠나고 싶음~ 솔직히 유학 돈 많이 드는 거 알고 뒷바라지 해줘서 정말 고마운데 진짜 고마워야 하는데 자꾸 화 나게 해. 돈 대줬으니까 넌 나한테 복종해라 이런 스타일임 지금 내 마음은 내가 더러워서 성공해서 돈 갚고 그냥 연 끊자 자꾸 이런 생각 듬.. 진짜 맘에 안드는 거 개 많은데 ㅋㅋ 몇개 걍 간추려서 이야기 하자면 일단 고딩때까지 개 많이 맞음 이유? 잘 모르고도 걍 갑자기 자기 혼자 빡치고 거슬렸는지 별 시답지도 않은 이유 대면서 때린적 개많아. 피멍도 들었고 밥 먹다가 밥 그릇 던져서 맞은 적도 있음 예를 들어 초등학교 1학년때 구구단 못외운다고 새벽까지 맞음 난 다 그렇게 크는 줄 알았어 그리고 자기 기분대로임. 걍 갑자기 기분 좋을때는 사람 툭툭 건드렸다가 갑자기 기분 안좋아지면 자기가 잘못한 거 지적해도 (화장실 물 안내림, 쓰레기 쓰레기통에 안보림, 집에서 담배 핌 등등) 개 화내면서 욕 함ㅋㅋ...그리고 자기 사정 말도 안해놓고 알아주길 바람 지 기분 맞춰주길 바람 ㅋㅋ 아까도 뭐 배탈 났었다면서 개 승질내고 또 난리침 근데 우리한테 배탈 났다고 말한적 없음 승질 부릴 거 다 부리고 나서 그제서야 배탈난 사람한테 뭐 어쩌구 욕 오지게함 또 나한테 뭐 한번 부모로써 정말 좋아한다는 생각 들게 행동한적 없어 진짜 돈만 대줌. 부모로써 주는 정? 나 그런거 엄마한테만 받고 아빠한테는 받은 기억 하나도 없음. 이거 말고도 ㄹㅇ 사회성 결여인간 같음..진짜 우리 엄마 너무 불쌍해서 나 진짜 성공해서 엄마만 데리고 살거임......나쁘다 해도 할말업ㄱ음 진짜 이서 빨리 경제적 독립하고 연 끊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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