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때 일인데 지금 생각해도 피가 끓음 11년 키우던 강아지가 내가 학교에 있는동안 무지개 다리 건넜고 가족들이 담임한테 사정 말하고 날 조퇴시켜달라함 근데 문자를 받고도 나한테 말을 안해줬고 하교 후에야 장례식도 다 끝났다는걸 알게 됐음 왜 말 안해줬냐니까 “강아지랑 사람이랑 같아?” 나한테는 반려견이 가족이고 동등한 어쩌면 더 소중한 존재임.. 짐승이 아닌 가족 장례식을 못간거나 마찬가지였어 날 집에 보내달라는 그 문자를 받고도 아무런 말도 안하고 그냥 무시한 행동이 4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해할수가없음 조퇴는 아니더라도 문자 내용이라도 알려줬어야했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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