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에서 누가 계속 밥을 줘서 고양이들이 위협을 모르고 자랐나봐 사람이 와도 도망을 안가고 계속 다가옴.. 그래서 고양이가 사람한테 다가올때마다 하악질하고 발 구르는데 너무 죄책감들어 눈빛이 너무 상처받은 눈빛이어서....
| 이 글은 3년 전 (2022/8/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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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근처에서 누가 계속 밥을 줘서 고양이들이 위협을 모르고 자랐나봐 사람이 와도 도망을 안가고 계속 다가옴.. 그래서 고양이가 사람한테 다가올때마다 하악질하고 발 구르는데 너무 죄책감들어 눈빛이 너무 상처받은 눈빛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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