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많이 쌓인 5-60대 공무원은 모르겠지만 ㅋㅋ 진짜 민원 창구, 부서에 뭐 신청 하러 온 사람들 중에 이상한 사람이 80퍼임 방금도 정신 나간 할머니가 거적대기 서류 들고와선 계속 중얼중얼 잘 알아듣지도 못하게 이거 해달라고 우리 부서 아니라 못해준다 말해도 계속 중얼 중얼 나중엔 번호 알려달라 이름 알려달라 계속 안가고 직원들한테 계속 뭔 지방세다 뭐다 중얼중얼...ㅋㅋㅋ 나보고 이름 알려달라길래 싫다고 뭐에 쓰실려고 그러냐 했는데 계속 말해서 걍 성 지어서 알려주고 하 정신병자... 진짜 공무원이였으면 저런거 나가라 이런말도 못하고 다 참고 받아줘야겠지... 계약직으로 여기서 일하면서 공무원 현실 보니까 진짜 하기 싫은 직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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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