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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761
이 글은 3년 전 (2022/8/10) 게시물이에요

국민대 계단 외설 작품 의미 이거래 | 인스티즈 

 

우리학교라 궁금해서 찾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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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저 글은 작품 설치 전에 컨펌 과정에서 이미 나온 글일꺼야!! 나중에 붙힌건 절대 아닐 듯 나도 비슷한 과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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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진 안보이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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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내용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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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 보인다 생각지도 못한 의미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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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왜 성경말씀을 집어 넣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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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너무 의미랑 다르게 표현돼 있어서 공감이 안 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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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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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 일단 중년 남성 처럼 안보이고 묶은 표현이 억압된 게 아니라 다른의미로 노린것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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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음.. 그냥 근육 우락부락한 남성의 속박 플레이 정도로 섹슈얼하게만 와닿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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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4444 저 의미가 전혀 안느껴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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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555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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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토니포터 맨박스 내용이구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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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시각적으로 너무 외설적이고 조롱 같아 보여서 좀 일부러 노려서 만들고 의미만 그럴듯하게 만든 것 같이 느껴져.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취지에 공감하게 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내가 설치 예술의 의미를 못 알아채는 건가, 혹은 좋은 취지의 작업인데 내가 너무 안좋게 바라보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고 자기 검열하게 만드는 것 같음. 솔직히 보고 딱 처음 든 생각은 불순한 의도 같아 보였어. 의도대로라면 연출 실패인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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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차라리 남성이 나체 상태로 줄에 포박된 모습보다 남성이 정장에 갑갑하게 갇혀있는 모습을 연출하는게 더 효과적이었을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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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학교에서 욕 뒤지게 먹고 바로 없어짐...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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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솔직히 불순한 의도 노린 것 같다는 생각도 들도 저게 중년 남성 몸도 아닌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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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예술이 뭔지.. 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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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전혀 생각 못한거긴 하네.. 노이즈마케팅이면 이해할 수 있을 정도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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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말 자체는 맞는것같은데 그걸 표현을 이상하게 했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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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의미랑 안맞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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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말은 참 좋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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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같은 미대 다른과 구설수에 올라서 흑흑이다 ㄹ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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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럼 굳이 표현을 그렇게 했어야하나? 그리고 성경말씀은 왜 넣은건지.. 설명이랑 실제표현된게 좀 달라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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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코에 걸면 코걸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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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요즘 예술의 현주소 ㅋㅋㅋㅋㅋ 그냥 널어놓고 남들이 해석해주면 그냥 그거인척~ 꿈보다 해몽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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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본인이 쓴 거임 저 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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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난 그렇게 나쁘게 보이지않았는데 ㅠ 맨박스가 꼭 중년남성의 억압이어야할 필요도 없고 로프 묶는 방식이 성적인걸 연상시켰다면 그건 그거대로 눈길을 끄는 의미가 있는거 같아 보였어서
한때 변기를 샘이라고 작품지었던것도 많은 말이 오갔던거 보면 나름 작가의 작품세계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고
다른의견도 존중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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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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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3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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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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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말만 뒤늦게 붙인듯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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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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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음지 문화를 양지로 끌어올리면 벌어지는 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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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의미는 좋지만 작품보고 전혀 연상이 안되던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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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저 의미만 뒤늦게 부여한 느낌 반대로 여성 억압 표현을 굳이 저 그림으로 그렸다면 이상하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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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저 글은 작품 설치 전에 컨펌 과정에서 이미 나온 글일꺼야!! 나중에 붙힌건 절대 아닐 듯 나도 비슷한 과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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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표현 의도는 이해 감 저게 그냥 졸전이나 과제전같은 예술작품 모아둔 곳에 전시되어있었다면 이렇게 문제 안됐을걸?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장소에 있으니까 문제되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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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기 과 전시 계정 보니까 저분 말고 다른 사람들도 다 학교 이곳 저곳에 설치 한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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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이놐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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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하여간 돈에 환장해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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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저걸 표현하는데 외설적으로 표현 해야 했을까? 누가봐도 다른 의미로 보여지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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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덕택에 많은 이들에게 취지를 노출시켰으니 나름 성공한 셈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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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름 미술작품 보러다니면서 난해한거 많이 만나봤지만 이렇게 취지랑 작품이 안 맞아보이는거 오랜만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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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는 솔직히 나체여도 살갗 색도 남색이고 또 뒷모습이라 선정적이라곤 전혀 못 느꼈음 ㅋㅋ 시각적으로 불쾌한 건 사실인데 솔직히 외설로 분류될 건 아니라 봤는데...?¿ 엉덩이 골에 십자가가 있어서 선정적이라고 말하는 건가? 난 잘 모르겠음 ...
에타 기준으론 논란 난 이유가 여자를 그렇게 그렸음 논란이었을 것 이라던데 이미 여자 나체는 예술이란 이름 아래에 자주 유린 당했기 땜에 크게 공감 안 감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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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계단 사진좀 보고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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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첨부 사진(내용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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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걍 보면서 예술적 그런 건 모르겠고 성경 모독인가?? 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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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뭘 얘기하려고 하는지는 쬑금 알겠는데 불쾌한 사람이 많은 게 더 이해가 가긴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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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의미는 좋은데 옷은 왜 벗긴 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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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아 저게뭐야.. 밖에다가 대놓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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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말만 좋은데... 하필 저렇게 그려서 대학교 계단에 붙여야 했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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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계단 사진만 봤을 땐 걍 웬 남자를 꽁꽁 묶어놨나 싶었는데 의미 보니까 이해가 되네... 실제로 맨박스에 갇혀서 자기를 감추고 사는 남자들 은근 있음 특히 중년 ㅜㅠ 보면 안타까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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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성경문구는 어디있어?? 안보인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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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림 위에 전체적으로 써있는게 성경일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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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아 그르네 저게 글자였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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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 저렇게 묶는거 야..야동에서 봤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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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저거 성별 바뀌었으면 아예 전시 시도도 못했을듯
해석은 사람들 하기나름이고 그림만 보면 너무 노리고 만든느낌이라
솔직히 욕먹어도 할말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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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솔직히 저질 게이 포르노가 자꾸 연상되어서 의미에 대해 생각하기 힘들 것 같음...
아무리 좋은 의미를 부여해도 그림 자체에서 그게 연상이 안 되면 뭐랄까 좀 실패한 전시 아닐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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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일반적인 중년남성의 모습도 아니고 근육많은 사ㅏ람어서
첨봣을때 중년남성을 표현한건지 1도모르겠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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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억압한다고 무슨 저렇게 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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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럼 어떻게 묶여야해? 진짜 궁금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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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저 묶는게 때리고 맞는거 즐기는 sm 취향들이 하는건데..일반 드라마에서 저렇게 묶는거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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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갠적으로 저렇게 묶는거 패티쉬 일종인 본디지 같아서 개별로임 귀갑묶기 그거같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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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저렇게는 안하겠지 저게 19금 요소가 있는건뎈ㅋㅋㅋㅋㅋㅋ뭘 어캐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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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ㄹㅇ 그림 보자마자 이 생각 들어ㅋㅋㅋ 지나치게 선정적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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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저 포박법은 귀갑묶기인데 보통 SM 플레이에 사용된다고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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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저거 여자였어도 고개 끄덕일수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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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나는 저런 작품 볼때마다 성별 바꿔서 대입해봄. 그래도 똑같은 논리로 말할 수 있을까? 이 작품은 저 근육많은 소위말하는 '몸매 좋은' 나체 남성을 '몸매 좋은' 여성으로 바꿨을때 괜찮을까생각해보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함. 저거 묶는 것도 성적으로 묶는 플레이할때나 쓰이는 방식이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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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계단에다가 한 이유가 머지 딛고 일어서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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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사실 다른 작품에 대한 해설인데 어떻게 어줍잖게 아귀가 맞아 들어간거 아닐까 싶을정도로 억지스러워보임 마인드맵 하다가 삼천포로 빠진 느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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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논란을 떠나서 단순히 작품이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
설명만 보면 남성들에게 가부장제의 폐해를 들어 스스로 성평등에 일조하라는 메시지인데 정작 작품 자체는 설득력이 하나도 없음
저 작품을 보고 가부장제를 버리고 성차별을 깨부숴야지라고 느끼는 남성들이 있기나 할까. 오히려 역효과만 날 것 같은데.
차라리 가부장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한 남성들을 조소하고 그러한 가부장제의 그늘 아래 움츠려있던 여성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기 위한 작품이라고 설명했다면 더 적절했을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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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솔직히 예술작품은의도는 괜찮은데 결과물이 외설적이거나 기괴할때가 있더라 이거 읽어도 그 작품은 좀 과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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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작품의도랑 실제 작품의 괴리감이 느껴져서 문제
속박을 표현하고 싶었으면 포승으로 검색해 참고해도 충분했을텐데 굳이? 싶은 모습인건 사실이라서
작품의도는 포장으로밖에 안 느껴지는거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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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수많은 여성의 나체가 예술이라고 미술관에 걸려있는 마당에 저 그림도 문제될거없다고 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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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가슴 성기 다 노출된 그림도 있는데 그런건 다들 잘만 보잖아 작품의도가 뭔지 알 생각도 없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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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미술관에 걸린거랑 대학교 계단은 다른거같애
미술관은 보통 어떤 작품인지 알고 보러가니까... 저건 뭐더라 예대도 아니고 경영대쪽 계단이라던데 그냥 사람그림도 아니고 벗은몸+포즈+밧줄로 묶인 그림이니까 충분히 불쾌할 수 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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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미술관에 걸린 그림도 유명해지기 전엔 외설이었을수있지. 실제로 명화가 과거 부유층들의 합법적인? 포르노였다는 얘기도 있고. 저것도 유명해지면 미술관에 걸릴 수 있겠지 뭐 내 생각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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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웅웅!! 이해해 근데 명화든 뭐든 여튼 보고 싶은 사람이 찾아보는거랑 보고싶지않았는데 보게 되는건 아무래도 반응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을것 같다는 이야기였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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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의미가 아예 반대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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