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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452l 6
솔까 대부분의 부모들은 엄마 아빠 할거없이 은연중에 그래도 딸보단 아들을 더 예뻐하고 하나라도 더 주려함

차별 안 해도 어떤 부모든 그래도 아들을 더 예뻐한다는 소리
추천  6
 
   
왜? 1개월 전
글쓴이
솔직히 말로는 안 해도 하는 행동 보면 하나하나에 다 묻어남
1개월 전
그니까 왜??
1개월 전
글쓴이
행동에서 묻어나니까 앎
1개월 전
아니 …ㅠㅠ 왜 은연중에 딸보다 아들을 더 아끼냐고 그거 계속 묻는거야
1개월 전
글쓴이
1에게
엄마들은 아무래도 아들이 더 듬직하고 의지가 되니까 딸보단 아들을 더 선호하는거겠지?
심한 엄마들은 아들을 제2의 남편감 내 남자라고 인식하는 경우도 봤어ㅜ

1개월 전
익인49
1에게
정확한 이유는 차별하는 엄마들 스스로만 알지 않을까...

1개월 전
익인214
49에게
22 쓰니가 이유까지 어떻게 알앜ㅋㅋㅋㅋ

1개월 전
그런감 1개월 전
내 주변에서는 못봤는데 그런 부모도 없진않겠지 뭐 1개월 전
ㅋㅋㅋㅋㅋ 우리 엄마 얘기군.. 엄마는 내가 그렇게 말하면 피해망상이라고 엄청 화내는데 주변에서 눈빛만 봐도 다르대 ㅋㅋㅋ 나 교통사고 나서 깁스했는데 일주일만에 퇴원하라고 걸을 수 있다고 하고 동생 열 39도라고 바로 대학병원 응급실 데려감 ㅋㅋㅋㅋㅋ 1개월 전
그건 잘모르겠고 막내를 더 이뻐하긴해 1개월 전
너희 부모님이 그런거아냐 ? 우리집은 아닌데 1개월 전
안타깝다... 우물 밖을 봐 1개월 전
자식 중 아픈손가락을 더 챙기던데 1개월 전
글쓴이
그게 바로 아들임
1개월 전
왜 그걸 아들이라고 단정지어?
1개월 전
익인77
아들이 듬직하다매 근데 왜 아픈 손가락..?
1개월 전
익인11
22나도 걍 이거같은디
1개월 전
익인108
33
1개월 전
익인215
44
1개월 전
그런 부모님도 있겠지 나도 그런 집은 사연 듣거다 글보면 안타깝고 그런데 이 시대에 대부분이라하기엔 좀
아직 예전같은 분들 많지만 글쎄 한명이 주변만 보고 대부분이라고 하기엔 근거도 없고 이상하지 않나?
부모님 한 열대분 계신 줄
1개월 전
대부분인지 아닌지는 내가 뭐라고 말 못하겠지만 일단 나는 공감ㅋㅋㅋ엄마는 절대아니라고해도 애정도가 다른게느껴져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2
222 그리고 내 주위 남동생이나 오빠있는집은 다 그랬어
1개월 전
익인19
3 심지어 남동생이 막내라 더 느껴짐 ㅠ
1개월 전
익인25
44 마저
1개월 전
익인27
55ㅋㅋ 우물 어쩌구하는데 너무 많이 봐 와서...
1개월 전
익인42
66 엄마는 아니라고 하는데 내가 그렇게 느낌 더군다나 막내아들이셔서 ^^ 여기까지 얘기했으면 알지? 아들낳으려고 계속 애낳은거
1개월 전
익인50
77 아들이 성공해야 내가 성공한다고 하더라^^
1개월 전
익인188
가부장적인 집안에서 자라서 그래
1개월 전
익인59
88
1개월 전
익인62
9999 남동생이랑 나랑 온도차 확 느껴져
1개월 전
익인66
10 오빠랑 다름^^
1개월 전
익인83
11 엄마는 호칭부터 아들은 아들~~ 하면서 부르고 나는 이름 무뚝뚝하게 부름^^
아빠는 날 더 좋아하긴 해
근데 엄마의 차별이 더 잘 느껴지긴 함

1개월 전
익인88
12
1개월 전
익인96
13
1개월 전
익인105
14 내가 항상 덜 아픈 손가락
이나이먹도록 울오빠는 집안일 할줄아는게 없음 배우려고 해도 엄마가 못하게 막으니...

1개월 전
익인135
15개공감 남동생 손 하나 까딱 안함
1개월 전
익인138
1616
1개월 전
익인177
17
1개월 전
익인205
18 남동샘 26살인데 일 한번도안해봄 ㅋ 아직도 애기라고 뽀뽀하더라 ㅋ에휴. .
1개월 전
익인214
19
1개월 전
 
불쌍하다 쓰니 1개월 전
나도 내 선에서는 공감 ㅋㅋㅋㅋ 부모님 본인들은 아니라지만 장남이다?... 그럼 뭐 거의 오빠 위주임 1개월 전
일반화는 못하지만 일단 내 주변 기준으로만 따지면 맞는 말 1개월 전
언니 첫째 오빠 둘째 나 셋째인데 오빠를 제일 아껴하는거 같음 언니랑 나는 동급이고 언니는 첫째여서 투자를 많이해주는거같고 나는 막내라서 봐주는느낌 1개월 전
완전 맞는 말들인데 진짜 안 그런 사람 거의 못 봄 1개월 전
익인188
지방사람이야??
1개월 전
울엄마 아닌 척 하는데 맞음 뭐 먹을 거 생기면 아들이니까 많이 먹는다고. 하나 더 주고 집안일 쟤가 해봤자 일만 더 는다고 안 시키고 가만히 있는 게 돕는거라나 뭐라나… 1개월 전
나는 내가 장녀인데 제일 많이 받고 자랐다고 느껴서 ㅋㅋㅋㅋ...남동생 둘인데 막내를 많이 챙기긴 하지만 얘는 몸이 안 좋은 애라 어쩔 수 없엉 1개월 전
우리집이네 1개월 전
ㅇㅈㅋㅋㅋㅋㅋ 나도 물론 예쁨 많이받는데 느낌 1개월 전
여기 댓글 보니까 확실히 알겠음.....
우리나라 부모님들 참담함...
1개월 전
너네집만 그런거 아냐? 우리집은 아빠는 아들내미 엄마는 딸내미 더 가깝고 잘챙겨주는딩 1개월 전
별로 ㅋㅋ 우리엄마아빠는 날 더 훨씬 많이 챙겨주고 좋아함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글쓴이
ㄴㄴ 한통속임
1개월 전
평생 모르다가 나중에 재산 물려 받을 때 드러남 ㄹㅇ…
그래도 가장인데 명의로 집 하나는 있어야 되지 않겠냐 이런 얘기부터 시작해서… 다른 부분에서는 평생 차별 못느끼고 살았었음 이때 좌절했지
1개월 전
글쓴이
^^
1개월 전
익인30
누가 더 좋고 싫은거랑 관계없이 ‘어쩔 수 없다’라고 얘기하시니까 진짜 맥이 빠짐
1개월 전
익인60
이거 백퍼임 지금은 모른다는 사람들은 아직 재산물려받을 나이 아니어서 그런거일지도 몰라..
1개월 전
익인188
아니던데 우린 내명의로 해줌
1개월 전
익인188
왜 백퍼야?
1개월 전
익인104
재산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06
이거이거 ㄹㅇ임 나도 모르다가 얼마전에야 알았지모야
1개월 전
익인163
헉 진짜 싫다
우리집도 백퍼 장남한테 그럴 듯
지금도 큰오빠 젤 챙김 ㅎ

1개월 전
 
이건 넘 케바케같은데... 둘째딸이자 막내딸인데 누가봐도 엄빠 둘 다 날 훨씬 애지중지함ㅋㅋㅋㅋ 1개월 전
그거잖아 딸은 엄마를 짝사랑하고 엄마는 아들을 짝사랑하고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32
나는 늦둥이 남동생 있어서 뼈저리게 이해감
1개월 전
진짜 이게 뭔소리 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우리집은 내가 일등인데... 엄빠 두분 다 나한테 좀 더 이해해주는 바운더리가 넓달까... 크면서 더 느껴 내가 남동생보다 사랑을 더 받는다는걸 ㅋㅋㅋㅋ 1개월 전
이건 쫌 일반화 아닌가? 1개월 전
넘 일반화 같은데 1개월 전
우리는 진짜 세명 다 동등함 뻥 안치고 ㄹㅇ로 1개월 전
이게 얼마나 케바케인데...내 친구 집은 아들래미 욕하는 집이고 우리집도 나를 더 우선시 하는 집임... 1개월 전
어휴 알겠다 알겠어 ㅠ비정상적인 부모 많아~~ 1개월 전
익인40
울엄마도
1개월 전
익인52
우리엄마도 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77
우리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자 두명이서 너무너무 좋다고 했었어
1개월 전
익인98
본문은 아들있는집 얘기하는거 아닌감?
1개월 전
익인130
ㄱㄴㄲ 아들 없는 집에서 얘기해서 뭐함
1개월 전
익인140
그니까ㅋㅋㅋㅋㅋㅋ남자형제도 없으면서 뭘안다고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39
딸 낳더라도 아들 원하고 그런 경우도 있으니 하는 말이었어~
1개월 전
익인98
본문하고는 다른 상황인듯 해~
1개월 전
익인39
오키 알겠어 우리 부모님이 평범하다 생각했는데 비정상인 부모가 더 많구나 알고감
1개월 전
익인130
39에게
ㅋㅋ

1개월 전
익인39
130에게
ㅋㅋ

1개월 전
익인39
39에게
응 댓삭튀 노본새 널 보니 확실히 알겠다~

1개월 전
익인130
39에게
사진 단 댓글 혹시 나한테 하는 말임? 저런 댓글 단 적 없는데

1개월 전
익인98
39에게
음? 부모님이 정상 비정상이라는게 아니라 본문과는 다른 상황인거 같다구! 아들이 있는걸 전제로 하는데 익인네는 아들이 없다며

1개월 전
익인39
98에게
응 대부분 정신 똑바로 박혀있지 않은 부모들이 많다는 본문을 공감 못했는데 댓들 보고는 이제 알고 간단 말이야 내 전제는 잘못 됐단거 알겠고

1개월 전
익인203
자매라서 못 느끼는 거임
1개월 전
 
우리집도 아님 일반화 ㄴㄴ 1개월 전
먼소리임 우리집은 내가 일등인디ㅋㅋㅋㅋ 일반화좀하지마셈 1개월 전
난 엄마가 그런걸 당하고 살아서 나랑 동생한테는 더 예민하게 차별안하려고 함.. 1개월 전
뭔지 암....우리도 일단 아빠가 딸천재고 아들바보임 그리고 엄마도 아들이라고 더챙기는거 있고....나는 장녀라 그냥 다 이해해야하는 위치ㅠ내주변 남자형제있는 집안 대부분 그럼 남자형제가 집안일 1도 안하고 여자가 다함 그것도 빡치는 부분이라 내가 남동생 겁나 시킴 1개월 전
익인188
안하면 되는데 왜해?
1개월 전
익인45
내가 안하면 엄마가 다하는데 엄마 나이도 있고 안쓰럽잖아 그리고 본인 할당량은 본인이 해야지
1개월 전
익인188
엄마한테 동생시키라해
1개월 전
재산 나눌때 얘기 엄청 달라짐 진짜로 딸인 내가 더 좋고 고맙다고 하심 근데 나보고 이해해달라고 했었어 ㅎㅎ… 1개월 전
익인42
22 재산 나눌때 봐보셈 ㅋㅋㅋ 과연 똑같이 나눌까
1개월 전
익인188
그러던데..? 우리집만봐도 똑같이 집해줬어
1개월 전
익인56
33… ㅋㅋㅋㅋ 어쩌다가 유산 얘기 엄마가 꺼냈는데 그때 엄마가 하는 얘기 듣고 충격받음. 아직 사회가 그런데 둘째가 집은 해가야 되지 않겠냐고… 평생 엄마가 진보적이고 개방적인 사람이라 생각했던 사람이야 난
1개월 전
우리 집은 아님ㅋㅋ 1개월 전
우리집은 맞음ㅋㅋㅋㅋ차별없이 키우셨긴 한데 어쨌든 재산은 아들 더 주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은 당연히 아들거래 ㅎㅎ 1개월 전
익인48
근데 평소엔 무조건 내편임 ㅋㅋㅋㅋㅋ
1개월 전
심지어 그런 집안에서 자란 아들들은 자신의 서열이 얼마나 높은지 너무나도 잘알아서 기고만장하지 1개월 전
익인42
아 ㅇㄱㄹㅇ 진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개월 전
익인17
아 ㅇㅈ 역겨움
1개월 전
익인20
내동생인줄 ㅋㅋ
1개월 전
익인124
아 개역겹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어도 우리집은 맞음..아 짜증
1개월 전
우리 부모님도 아들딸 차별없이 키운다 생각하시지만 실질적으로는 오빠 더 챙기고 애틋해 하심ㅋㅋㅋㅋㅋ나한테도 첫째는 아들 낳아야 맘이 편하다 이럼 ㅠㅠㅋㅋㅋ 1개월 전
난 가정폭력으로 오빠 고소한 적 있었는데 내가 고소한단 말 했을때 처음에 엄마가 나한테 소리지른거 안 잊혀지긴 해… 근데 경찰서에 조서쓰러갈때 가족관계 증명서 필요하단거 아빠가 집안 뒤집지 말라면서 안 뽑아주려할때 엄마가 뽑아주긴 했음
약간 복잡해… 감정적으로 엄마가 오빠를 안쓰러워하긴 하는데 ㄹㅇ짝사랑이고 나한테 느끼는건 이 집안에서 감정적으로 다 받아내고 참아내는 여자라는 동병상련이라 그런가 마지막엔 다 내 편 들어주시긴 하더라…
그냥 그 일 겪으면서 오빠한텐 감정 사라지고 부모님한테는 딱 그냥 그 분들의 인간적이고 양가적인 감정들이랑 바닥을 겪은 느낌…
1개월 전
돈벌기 시작하면 아들 딸 상관없고 잘 버는 자식 좋아하더라 1개월 전
울집은 불쌍할 정도로 나만 편애해서
주변 어른들이 너는 오빠한테 잘해야돼~ 맨날이럼
1개월 전
우리집은... ㅋㅋㅋㅋ 동생은 근장 하면서 자기 생활비 자기가 벌어 쓰고...(자취중) 가끔 집 올 때 뭐 사 오고... 나는 본가 살면서 생활비 안 내서 나 쓰고... 그래서 동생 예뻐하는 듯 하지만 나보고 나갈 거면 챙겨 줘야 하니까 근처로 나가라고 하는 거 보면...
근데 나는 다른 집이랑 다르다고 느끼는 게 어렸을 때 동생보다 나를 더 챙겨 줬다? 하는 느낌이 있어가지고 그냥 지금 아 엄마~! 걔는 사 주면서 나는 왜~! 이래도 다 이해함
1개월 전
우리집은 나를 더 챙겨주는뎅,, 첫째라서 그런가 ㅎㅎ 1개월 전
나 첫째고 네살차이 남동생있는데
내가 받은게 훨 많음 집바집 아니야?
1개월 전
적어도 내주변 아빠들은 아들보단 무조건 딸이던데 엄마들은 아들더 선호하는거 있긴하고 1개월 전
부모님이 남아선호사상을 직통으로 경험하며 자란 세대시니까 잔재가 남아있긴하지
난 엄마는 안그러고 할머니께서 차별해서 넘 힘듬ㅠ 엄마아빠는 날 더 좋아하니까~라고 생각하며 털어버리지만...
1개월 전
공감임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주변에 오빠나 남동생 있는 친구네가 10명이라 치면 10명중에 6명정도가 아들을 더 예뻐했고(친구들이 하소연함 ㅇㅇ) 나머지 2가구정도는 그냥 아들딸 그냥저냥 평등?하게대하는듯했고 2가구가 딸이라 더 애지중지 예뻐함 ㅋㅋㅋ 1개월 전
난 차별받거나 그런 것도 없고 사랑받는거 충분히 인식하면서 자랐지만 그 뭐냐 여자라서 집안일 좀 더하고 그런건 아직까지 있음...ㅋ 마냥 공주처럼 살지는 않은듯 1개월 전
딸둘 막내아들인 우리집 보면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하도 해서 가끔 나 챙겨주는데 그냥 아들 오구오구인거 다보임 1개월 전
ㅋㅋㅋㅋㅋㅋ도대체 일반화의 오류는 어디까지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우리집은 내가 더 귀여움받고 그런데 친할머니가 그런듯 1개월 전
아빠는 딸 엄마는 아들 쪽으로 좀 더 쏠려있다는 생각은 하는데 무조건 아들은 아닌듯? 1개월 전
그러지는않는디 오빠보다 나를 더 밤에 위험하니까 걱정하시기는 함 1개월 전
ㅇㅈㅇㅈ엄마는 아들짝사랑한다는말 너무맞말임 1개월 전
엄마는 아들 사랑 아빠는 나 1개월 전
익인81
22 우리집도 이럼
1개월 전
아니 우리집은 엄마는 아들이 맞긴한데 아빠는 딸바보임 1개월 전
ㅋㅋㅋㅋㅋㅋ맞아 우리 엄마도 막내아들이 압도적인 최애야... 근데 내 눈에도 막내 귀여워서 걍 그러려니 하는 중 1개월 전
집바집이겠지만 일단 우리집은 맞음 1개월 전
우리엄마빠는 날 더 에뻐하는데........ 1개월 전
제목을 봐라 얘들아.. 본문 내용에 꽂혀서 뭔 일반화 이러고 있네 1개월 전
심지어 아들 타령하는 집안 보면 집안이라고 할 것도 없음
딱히 물려줄거라곤 없는 사람들이 유독 ㄱ럼
1개월 전
익인83
엇 우린 물려줄 거 있는데도 그래…ㅎ…..
1개월 전
우리 아빠는 우선 오빠들 보단 나 엄마는 비슷 비슷 하지만 그래도 오빠를 우선하는건 맞음 1개월 전
뭐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자매 집안은 편안함 1개월 전
얘들아 이번에는 본문만 보고 제목은 안 보고 댓글 다는거니? 1개월 전
익인65
222 얘들아 왜그렇게 발끈하는거야 안그런 집들아 너넨 발끈할 필요가 없어 제목부터가 "정신 제대로 박힌 부모가 아닌 이상"이라잖아.. "대부분"이라잖아.. 너넨 그 대부분이 아닌 정신 제대로 박힌 부모님 밑에서 정상적으로 크고 있는 거니까 발끈할 필요가 없어..
1개월 전
ㄹㅇ 차별을 하면서 그게 차별인지 모름 1개월 전
엥 무슨...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고야 1개월 전
뭔 일반화야 ㅋㅋㅋㅋㅋ 댓글 𝙒𝙝𝙮𝙧𝙖𝙣𝙤..
안 그런 집은 부모님이 정신이 똑바로 박히셨나보지 공감하는 애들도 많고 쓰니도 틀린 말 한거 없음
자매 있는 집 얘긴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우리집은 안그런데 이러고 있네
1개월 전
✌🏻외동딸✌🏻 1개월 전
익인93
22
1개월 전
이런 그냥 혐오뻘글 올라오는거 싫다 1개월 전
우리집은 자매라 재산 반반 나누는데 친구네 집 얘기 들어보면 확실히 아들을 더 예뻐하는 거 같았음 재산 얘기 나오면 집은 무조건 오빠나 남동생 거던데 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요즘엔 친구들 남동생들이 자꾸 코인에 빠져서 빚 생기고 그랬는데 그거 부모님이 뒤에서 몰래 다 갚아주고 서울에 전세 얻어주고 ㅋㅋㅋㅋ 그 사이에 친구들한테 해준 거 아무것도 없음 취업도 무조건 본가 근처에서 하라고 강요하고.. 1개월 전
익인154
아 이건 진짜 신기한데 왜 딸들은 무조건 집 근처에 있으라는 거야? 주변에 다 그럼 아들은 멀리가도 상관 없는데 딸은 근처에 있어야함
1개월 전
쓰니댓만보고 댓글만봐도 우리나라부모 참담한거 알겠다길래 동의하는사람들만 댓글을 달았겠지.. 했는데 심지어 댓글들 죄다 반대하고있었넼ㅋㅋㅋㅋ 보고싶은것만 봨ㅋㅋㅋㅋㅋ그래서 이런 결론을 내린듯 1개월 전
나도 그렇게 생각함 어릴 때부터 느껴왔지만 .. 남동생 막내라 더 그렇고 근데 내가 항상 부모님이랑 더 붙어있고 대놓고 차별 받은거 말해와서 이제는 좀 괜찮아져보이는데 혹시 모르지ㅋㅋㅋ 1개월 전
우리집은 누가 봐도 반대집 ㅋㅋㅋ 완전 딸바보 집안인데 1개월 전
별로… 첫째를 더 이뻐함
첫 정 때문에
1개월 전
그냥 쓰니가 지독한 피해의식에 빠진게 보인다 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03
겪었다는 사람도 많은데 얜 혼자 왜이럼
1개월 전
익인33
안겪었다는 사람도 많은데 댓글에 열심히 등장하시니까~
1개월 전
익인103
쓰니말마따나 정신 제대로 박힌 부모겠지 ㅋㅋ 우짤티비
1개월 전
익인33
걍 진리의 케바케 사바사 아님? 뭐 아들 좋아하면 비정상이라는 말에 우와우와 하고 있어 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87
안 겪은 사람들은 정상적인 부모한테서 자란거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보야..? 글을 못 읽는거야?
1개월 전
익인33
부모가 아들 좋아하면 비정상이고 그럼 뭐 딸 좋아하면 정상이고 그런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바보야?
1개월 전
익인87
33에게
진짜 모지리네.. 걍 니 말이 맞다..

1개월 전
익인33
87에게
익87 자기소개함?

1개월 전
익인87
환장하겠네…
1개월 전
익인33
쓰니 때문에 환장하겠어~
1개월 전
익인96
떼잉
1개월 전
익인65
𝙒𝙝𝙮𝙧𝙖𝙣𝙤
1개월 전
익인140
얜..뭐부터 잘못된걸까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33
잘못된건 쓰니겠지 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아니면 ‘와 내 부모님은 좋은 분이셨네’ 이러고 지나가면 되는거 아닌가 내 주변에도 다 이런 얘기 공감하는데 화내는게 신기하다ㅋㅋ 1개월 전
아닌데... 🥲 엄마는 몰라도 아빠는 진짜 딸바보라 우리 집에서 내 말을 젤 잘 들어주고 엄마 오빠 사달라는 건 안 사줘도 내가 먹고싶다 하고싶다 하면 바로 해주심 1개월 전
재산 분할은 멀었고 당장 결혼할 때만 되도 다른거 느낄 수 있음 1개월 전
맞음 우리집은 엄마아들 아빠딸임
엄마는 아들보고 우리ㅇㅇ이 이러고 맛있는걸 사도 아들 줘야지 이거 좋아하던데 이래
그래서 아빠가 보고 일부러 날 더 챙겨줘
1개월 전
피해망상 1개월 전
딸들 앞에서는 티 안내고 밖에서 아들 제일 아끼는 거 보이는 사람들 많이 있더라 특히 남편이랑 이혼하거나 사이 안 좋은 어머니들이 아들한테 집착하는 경우 엄청 많음 1개월 전
익인113
쓰니가 대부분이라고 했잖아 예외면 그냥 지나가
1개월 전
익인145
와; 나도 이 생각했는뎈ㅋㅋㅋㅋㅋㅋ이래서 부부 관계가 진짜 중요하더라
1개월 전
우리집은 놉 ..
부모님이 그런 거 진짜 싫어하심ㅋㅋㅋㅋㅋ 왜냐면 울 부모님이 그걸 직접 겪었으니까 본인 자식들한테는 절대 안하겠다고 마음 먹어서
1개월 전
우리집은 아니긴함.. 내가 딸이고 맏이 인데 ㄹㅇ 나한테 엄청 투자해주시고.. 그래서 난 내가 성공해서 남동생 해주고싶은거 많음. 차도 사줄꺼야 1개월 전
이거 공삼 안가는 사람들은 그냥 부모님이 공평하게 키워줬구아 하고 넘어가 생각보다 은연중에 차별하는 부모 많아 1개월 전
나도 공감하는게.. 옛날부터 심했어서 부모님도 은연중에 보고 배운게 있는 느낌....아닌 부모님들이 대단하지 모 1개월 전
익인117
아니라고 아득바득 무ㅓ라하는 애들은 너네 부모님이 정신 제대로 박히셨겠짘ㅋㅋㅋ왤케ㅜ여기서 씅질을 내는거여
1개월 전
아니면 아닌거지 대체 아닌 애들은 왜케 반박하고 싶어함.. 제목 좀 보고 본문을 봐라..ㅠㅠ 내가 다 답답하네....... 너넨 그 아닌 가정에서 자란 거라고 아님 걍 자랑하고 싶은 거임? 난 형제도 없는데 몇몇 댓글보고 답답해짐 1개월 전
안그런다는 익들 부모님은 정신 제대로 박힌 분들이겠지~~ 1개월 전
익인106
본문에 정신 제대로 안박힌 부모들 대부분이라고 적혀있자나 글도 안읽나
1개월 전
얘들아 안 겪어 봤으면 그냥 나는 행복한 집안에서 태어났나보다 하고 넘어가 ㅎ... 1개월 전
첫째 딸 막내 아들 인 집은 공감..ㅎ 이거 아닌데 모르겠다는 사람은 그렇게 안키우신 부모님인줄 알고 감사해.. 1개월 전
근데 다른집에서도 태어나봄?? 어떻게 단정지어말행 1개월 전
익인117
댓글만 봐도 공감이 이렇게 많은데 못할 말인가 이게 ㅋㅋ
1개월 전
익인65
굳이 다른 가정에서 태어나보지 않았어도 주변에서 보고 듣는 게 있으니까 그러는 거 아닐까? 솔직히 커뮤 반응도 반응이지만 ㄹㅇ 남매있는 집들 얘기 들어보면... 알 수 있는 내용들임 ㅎㅎ
1개월 전
우리집은 윗댓 말대로 아픈 손가락 더 챙기는 것 같아 1개월 전
맞아..ㅎ 엄마 나도 이뻐하지만 오빠를 더 좋아함 아니라고는 하는데 티 남ㅋㅋ 1개월 전
익인123
오빠 성격 개더러워서 엄마한테 막말해도 화 안냄ㅋㅋ 나한텐 예민할 땐 뭐만 해도 엄청 화내고 짜증냄
1개월 전
우리집도 남자가 집이랑 차는 있어야한다면서 오빠 집이랑 차 다해줌ㅎㅎ 엄마아빠 기념일 생일 챙기는건 딸들인데ㅎㅎ 1개월 전
따지고 드는 애들 부모님은 정신 제대로 박혔겠지...뭘 그렇게 반박하노 부모 중 제정신아닌 일부가 그렇대자나 1개월 전
맞음 내가 더 잘낫고 더 잘해드리는데 빵사오시면 늘 동생 좋아하는 빵은 있는데 내가 좋아하는 빵은 모름 난 김안먹는다고 매번 얘기하는데 밥먹을때마다 김줄까 이러는것도 1개월 전
맞음 심지어 아들이 막내라 그게 은연중에 보임 1개월 전
일반화는 아니지만 나는 그럼^^ (다들 rg?ㅋ) 나 막내딸이고 맨날 네가 짱이다 아빠는 널 젤 사랑한다 이러고 살았음 근데 정작 필요할때 내 말은 하나도 안들음+장남이 최고고 장손이 최고임ㅋ 재산분할할때 넌 여자라서 가족묘에 못묻힌다. 묻히고 싶으면 니 오빠 혹은 지금 한살인 (무려 우리 귀하디 귀한 장!손!) 한테 요청하랜다 ㅋㅋ그냥 재산 못받았다고 이래? 직접 겪어보면 그냥 서운한게 아니라 가슴에 한이 서림 괜히 k장녀 거리는게 아니다 고추 달린것들만 자식임? 진짜 그 소리 듣는 순간 다 싫어짐ㅋㅋ어른들 사이에 있으면 심심치 않게 들리는 딸 좋아하는 이유도 웃겨 나이들어서 수발들어주니까 아들들은 본인들 체감상 해줄거 다해주고 팽당하는 경우 엄청 많거든 1개월 전
엄마 아빠 할 거 없이.. 장녀인 나를 좋아하는데.. ^^ (오히려 왜 누나만 챙기냐고 할 정도) 막내는 누나 기에 팍 죽어 사는데.. ^^ 1개월 전
익인172
22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65
그건 아닌 것 같아 제정신 박힌 부모라면 아들딸 할 것 없이 공평하게 예뻐해야지.. 적어도 그게 안 된다면 겉으로 드러나게 해선 안 된다는 것 같은데 이것도 걍 궁예같음... 쓰니 본문엔 어디에도 딸을 더 예뻐해야 정상이란 뉘앙스가 없는걸
1개월 전
익인123
그 말이 아님 정신이 제대로 박혔으면 똑같이 좋아한단 말이지
1개월 전
은연중에 차별하는 부모님많아
댓글만봐도 공감하는사람많잖아
쓰니가 대부분이라고 했음 --모두가아닌대부분
자기집은 아니면 부모님이 차별없이 공평하게 키워줬구나~ 하고 지나가면됨
1개월 전
익인105
아들이야기하는거면
형제 자매 아닌
남매이야기하는거잖아?
자식이 아들 딸 이렇게 되어있는가정에
차별하는 부모님들이
아직은 많음 옛날 남아선호사상때문에

1개월 전
모든 부모가 그러는건 아니겠지만 일단 우리집은 그럼 1개월 전
익인133
나랑 남동생 옷 사러 갔을 때 동생은 비싼거 잘만 사주면서 난 겁나 눈치 줌..^^ 우울증 걸린거 자기들 때문이라는거 모름~~
1개월 전
익인133
난 밥 알아서 챙겨먹어라 동생은 너가 챙겨줘야지..ㅎㅎ
1개월 전
인티 문해력 또 드러나죠^^.. 제목부터가 정신 제대로 박힌 부모 아닌 이상 인데 본문에도 ‘대부분’ 이라고 하곸ㅋㅋㅋㅋㅋ 자기 한탄하는데 난 행복하다고 전시하고 싶은건지 아니면 그저 아들 좋아한다는 말에 기절하는 그 성별인건지 1개월 전
대부분은 아니고 현재 지금 시대 부모님 아닐까?
지금은 딸이 워낙 귀해서..
1개월 전
우리집은 딸을 더 챙겨주셨음 1개월 전
와..우리집은 전혀 아니라서 다른 집도 우리집이랑 똑같을줄 알았는데..세상 참 암담하네…
부모님한테 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다.
1개월 전
요즘은 딸을 200배 정도 이뻐하는것 같은데..? 1개월 전
우리 엄마 은연 중에 동생 챙기는 거 좀 보임 ㅎ
익숙해져서 그러려니 하지 모,,
1개월 전
ㅇㅈ 난 내가 보증금 3천 내고 자취하는데 엄마가 하는 말이 오빠는 자기가 내 도와준다고 말함 ㅋㅋㅋㅋㅋ 뭐 그 돈을 아예 주는 건 아니겠지만 참 .. 1개월 전
집에 남자 없어서 너무 좋다 1개월 전
익인157
22ㅋㅋㅋㅋㅋㅌ 자매최고
1개월 전
익인191
3333
1개월 전
울 집은 내가 장녀임 부모님이 1남1녀이니까 그렇게 따지면 남자중엔 동생이 첫번째라고 장남이라는 이상한 논리를 펼쳤음 1개월 전
익인144
어떻게든 남동생을 서열 올려주려고^^
당연히 경제적지원, 교육지원 모두 남동생한테 몇 배는 더 해줌 성인되어서도 모든 신발 옷 용돈 전부다 사줌
나? 학생때부터 경제적 독립했고 보세 3만원 바지 엄마 돈으로 샀다고 뭔 바지가 이렇게 비싸냐고 말 들음

1개월 전
익인137
근데..표현적으론 장남이 맞긴 함..
위에 형제자매가 있어도 같은 성별이 아니면 둘째도 장녀 장남이라고 말할걸?그래서 청첩장 같은데도 그렇게 적는 걸로 알고 있음.
근데 익인이 말은 장남이니까 더 퍼준다라는 말이 내포되어 있는거겠지….

1개월 전
익인144
내가 먼저 태어났으니 장녀는 맞음
어찌되었든 남동생한테 퍼주려는 구실중 하나였음

1개월 전
이거 진짠게 내가 하는 행동엔 세상 박한데 남동생이 하면 세상 관대해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 때매 술 먹고 몇번이나 울컥해서 뭐라해도 안 바뀜....그게 아주 뿌리 깊게 박혀있어 여기 남자형제 밥 챙겨줘라 뭐해줘라 소리 들은 애들 진짜 많을듯 1개월 전
ㄹㅇ임
나한테는 널 더 좋아하고 오빠는 속썩여서 싫다이래놓고 맨날 아들 잘못될까봐 안절부절..ㅎ
전세자금도 대줘.. 가게도 차려줘.. 나한텐 넌 알아서 잘하잖니 하고 아무것도 없음
1개월 전
일반화는 안되지만 우리집도 공감ㅎ
우리 아빤 대놓고 아들처럼 좀 하래
K-장녀 일어나!!!
1개월 전
우리집은 아들은 없지만 아빠가 완전 딸바보라 안 그럴거 같은데 엄마는 잘 모르겠지만.. 1개월 전
전혀 아니던데.. 1개월 전
옛날엔 남아선호사상때문에 그런집 많을거같긴해
요즘 부모들은 안그런사람이 더 많을거같네
요즘 육아에 관심이 많아서 애기들 감정 상하지않게 스트레스받지않게 노력많이해
나는 애기엄만데 첫째 딸이고 둘째 아들인데
동생이 아직 어려서 우리딸도 어린데 많이못챙겨줘서 둘이 더 시간 가지려고하고 더 챙겨주려노력하는데 나도 그렇고 내친구들 아들들이 딸보다 다들 엄마 껌딱지라서 딸이 섭섭해할때잇어ㅠㅠㅠㅠ
그래도 나는 우리딸 너무사랑하고 아들도 너무 사랑해 오히려 우리 남편이 딸이 일순위고 아들은 이순위 첫째는 진짜 너무 이뻐하고 둘째는 애기라 이뻐하는거같은
첫정이라그런가
1개월 전
내가 요리하면 오 잘하네~ 이거고 아들이 요리하면 아들이 요리도 하네 너무 기특해~ 이런 느낌.. 진짜 우리 부모님은 차별 안 하시는 편인데 살짝 이럴 때 느껴짐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45
호로러러럴러 나도 이거 느꼈는데 울 부모님도 차별은 잘 안 하시는데 이런 사소한 부분에서 느껴질 때가..ㅎ 진짜 사소해서 서운하다고 말하기도 그시기해ㅋㅋㅋㅋㅋ
1개월 전
살아온환경이 남아선호사상 끝세대쯤이라 그런집들이 좀 있나봐. 울집은 엄마는 오빠를 좀더 챙기고(엄마랑 오빤 아니라함. 난 그렇게 느낌ㅠ) 아빠는 내가봐도 날 더 이뻐했던거같아 1개월 전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는 뭔가은연중에 남자형제들에게 맘이 더 가는구나 싶긴해
근데 아빠는 너무 티나게 나를 더 예뻐하시긴함
1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170
??? 안그럴수도있지 뭔 차별을 인식못해 ㅋㅋㅋㅋㅋ 재산도 똑같이 줄 수 있는거지
1개월 전
문제있는 부모들 진짜 많구나
난 딸 아들 아들인데 그런거 하나도 없음... 할머니 할아버지도 손주들 차별안하시고
1개월 전
난 유일하게 아들있는집이 고모네인데 고모가 자기아들 싫어해서 모르겠다 딸한텐 돈 펑펑쓰는데 아들은 밥먹는것도 아까워함 막 나쁜짓한것도 아니고 그냥 공부 좀 더 못한건데ㅠㅠ 1개월 전
우리 부모는 안 구럴쥴 알았지 연 끊는 중 1개월 전
아빠는 ㄹㅇ 차별 안 하는 것 같음 근데 엄마가 그래… 동생 더 챙겨준다는 건 인정하는데 그 이유가 남녀차별이 아니라고 우겨 1개월 전
남아선호사상 없어졌다고 하는데 은연중에 남아 있긴 한 거 같음 이건 좀 다른 이야기이긴 한데 가족들 사이에 없다고 해도 밖에 나가서 내가 이런저런 듬직한 행동하면 아유~ 아들이 없으니까 큰딸이 아들 노릇하네~ 아들 없으면 큰딸이 장남이지 이런 소리 많이 들어봄 굳이 굳이 자매 있는 집안에 이런 소리 좀 안 했으면 좋겠다..ㅎ 듣기도 지겨움 1개월 전
울엄마는 4남매인데 하필 중간에 껴서 차별받고 살았다고 나는 장녀이지만 그래도 날 더 위해준다… 근데 성격 문제도 있는 것 같긴해 동생은 화나면 엄마한테 한마디도 안지고 따지려고 들고 그러는데 나는 애초에 갈등 빚은적도 없기도 하고 엄마 입장을 더 잘 헤아려 주는 것 같다고 그랬음 1개월 전
그른가 울집이 꽤 평등한 집안이었나보군 1개월 전
우리집도 엄마아빠 두분 다 엄마아들만 챙겨서 밥 먹을때 나는 집에 있는 반찬 대충해서 먹으라고 하고 아들한테는 요리 해준다고 함
엄마아들은 옷도 브랜드 옷 사주고 내 옷은 시장에서 사옴
엄마아들이 화나서 방문 닫고 있으면 마음이 여려서 그런거라고하고 내가 그러면 저 기집애 성깔 더럽다고 함
1개월 전
신기하네.. 살면서 나 포함 내 주변에서는 이런집 한번도 못봤는데 1개월 전
맞음 오빠보다 내가 더 잘해주는데 엄마는 오빠를 더 챙겨줌. 아빠는 아니지만..
내가 엄마한테 섭섭하다고하면 차별안했다고함ㅋㅋㅋㅋ내가 차별받았다고 느끼는데.. 역으로 나한테 화냄.. 그래서 난 엄마보다 아빠가 더좋아 (티엠아
1개월 전
나랑 내 주변은 아님 1개월 전
아빠는 모르겠고 엄마는 ㅋㅋㅋㅋ 진짜 심함 근데 본인은 모름 1개월 전
대를 이을 수 있는 건 결국 여자 남자 두쪽 모두인데 무지하다. 1개월 전
익인175
우리 친오빠가 나한테 직접 말함. "여자들은 나이 불문하고 남자를 더 좋아하는 본능이 있다" 라고. 오빠랑 같이 알바하는데 여자 실장이 나한테만 뭐라하길래 오빠한테 말했더니 딱 저래 말함
1개월 전
제발 얘들아. 제목 좀 자세히 읽어줘. 댓글들중에 얘 제목 읽은거 맞나 싶은애들이 종종 보이네 1개월 전
맞아 친구들 중에 꽤 있었음 1개월 전
각자 자기 가정 분위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우리집은 딸내미가 왕임ㅋㅋㅋ 그게 나ㅎ 1개월 전
일단 우리집은 맞아ㅋ
난 내가 잘해야 사랑받는건데
오빠는 암만 못해도 암만 사고를 쳐도 사랑받는 안쓰러운 아들램임
진짜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는 느낌이였어
1개월 전
익인197
이거 너무 공감된다
1개월 전
우리집은 엄마는 오빠 더 좋아하고 아빠는 딸 더 좋아함 1개월 전
피해의식 지린다 1개월 전
아들보다 예쁨 받은 딸 여기있는데 엄마는 모르겠는데 아빠가 내눈에도 보일정도로 나를더 이뻐해서 내가 미안했는데 1개월 전
다른 집 분위기를 모르니까 많을 줄 몰랐는데 그런집이 많구나.. 1개월 전
전혀 아닌 것 같은데 보통 엄마는 아들 아빠는 딸을 더 아끼지 1개월 전
부모님 시대에 그래서 그런듯... 1개월 전
익인187
난 자매지만 할머니집만 가도 느낌..
1개월 전
그래? 우리집은 첫째 언니 둘째 오빠 나 막낸데, 울엄마 언니 바라기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한테는 지 밥 지가 알아서 챙겨먹겠지~~하면서 신경도 안쓰는데 정작 언니 고3때는 아침마다 밥 먹여서 보내고 야자 마치는 시간마다 꼬박꼬박 데리러 나가고 그랬음ㅋㅋㅋ물론 막내인 나는 그냥 쩌리 1개월 전
우리 엄마 아빠는 안그런데 할머니가 좀 그러심.. 1개월 전
우리 집 단체로 이상한데 장녀(나)를 제일 예뻐하는 거 같음 아빠 제외 아빠는 막내아들 물고 빨아
대신 나보고 맨날 남자였으면 좋았을텐데 이럼 ㅋㅋ 얘가 딱 대장부 기질인데 고추를 빼먹고 나왔다고
1개월 전
우리집도 딸만 셋이고 내가 막내인데 언니들은 몰라도 난 아들 낳을라다가 딸 낳은거임,, 그리고 사촌오빠라도 오면 엄청 챙김 ㅋㅌㅋ큐ㅠㅠㅠ 1개월 전
ㄹㅇ 우리집 3녀1남 나 장년데 진짜 너무 힘들게 살아왔어… 1개월 전
익인188
왜 넷까지 낳으셨대?
1개월 전
ㅎ... 난 공감 1개월 전
ㅇㅈ 난 외동이라 모르겠는데 부모님만 보면 할머니 할아버지가 확실히 엄마보단 외삼촌을 예뻐하고 아빠 어렸을 때 이야기 들어보면 할아버지가 아빠만 엄청 예뻐하셨음 무릎에 앉혀 놓는 건 아빠만 가능했었다고.. 그리고 친척들이 아빠 어릴 때 아빠 선물만 사주고 그랬대 1개월 전
든든하게 생각하는건 아들이고
딸은 보통 친구처럼 살갑게 지냄.
1개월 전
그런가 자매 집안이라 모르겠다 ㅋㅋ 1개월 전
아빠쪽은 자기 부계가문을 이으니까 아들을 좋아한다쳐도
어차피 여자쪽은 다른 가문에서 온 이방인인데 왜 아들을 좋아할까?
1개월 전
글쓴이
옛날에는 아들을 낳으면 시가에서도 대접받고 왕실에서는 신분 상승이 가능했었듯이...
은연중에 아들이 자신의 든든한 방패막이라는 생각이 깔려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1개월 전
아닌데..나 막내딸인데 완전 공주취급 받음 1개월 전
맞아... 심지어 나는 막내고 큰오빠 작은오빠 있는 집인데 티비보다가 부부관련 문제나 남녀 문제 나오면 오빠들 대입해서 남자부터 감싸고 보더라..

어렸을 때도 오빠들부터 닭다리 하나씩 주고.. 난 눈치 많이 보는 편이라 닭다리 싫어하는 척함 근데 그랬던게 지금은 그냥 닭다리를 안좋아하는 사람이 됐어..

그리고 오빠들 둘 다 돈버는데 옷 사서 보내고 반찬해서 보내고 쿠팡보다가 먹을만한거 있으면 그거 오빠집으로 배송해 줌.. 정작 나한테는 너는 그래도 알아서 잘하잖아 그러면서 오빠들은 잘 안챙겨먹을거라고 그래.. 각자 돈벌고 나이가 몇인데 하냐고 내가 하지 말라고 하거든? 그러면 네가 부모가 돼 보래..

다른 것도 항상 오빠들 먼저 챙기고 그래서 어렸을 때 항상 아빠 옆에서 붙어 있었음... 아빠밖에 내편이 없는것 같아가지고.. 근데 어렸을때 뭐 하면 넌 아빠 더 좋아하잖아 그랬어.. 정작 엄마는 뭔 일 있을 때마다 오빠들부터 감쌌으면서...
1개월 전
익인203
외가 형제간이 엄마빼고는 다 남자라서 엄마도 어렸을 때 차별 많이 받고 컸다 나한테 그랬는데 내가 보기엔 옛날만큼은 아니어도 엄마도 나한테 함...
살아온 환경은 무시 못하나봐...

1개월 전
익인211
우리 엄마도 차별 많이 받았다면서 그거 나한테 똑같이 함...ㅋㅋㅌ
1개월 전
우리 집은 부모님이 다 딸을 더 좋아해서 그런 거 전혀 못 느꼈는데 좀 크고나니까 내 나이대 애들도 차별 받고 자랐던 게 확실히 보임
주변에서 여동생이 오빠 밥 차려주거나 여자애는 재수 안 시켜줘놓고 남자애는 나중에 가정을 이끌어야하니 좋은 대학 가야한다고 재수를 시켜준다거나..
1개월 전
익인204
우리 외할머니는 그냥 전형적인 남아선호사상임 ㅋㅋㅋ 완전 어릴 때 할머니집에서 오빠한테 물 떠달라 했다가 남자애 부엌 들어가게 한다고 한소리 들었을 정도 ㅎ; 부모님이 나 커버쳐주시긴 했지만 그때 살면서 처음으로 남아선호사상이라는 걸 확 체감함
1개월 전
내 주변은 다 딸 러버인데 신기하당 1개월 전
맞음 내 동생 안먹는거 좋아하는거 알지만 아직도 내가 좋아하는건 뭔지 모르는 부모님ㅋㅋㅋㅋ 맨날 듣는게 너가 이거 좋아해? 이거 싫어했어?
매번 얘기하는데요..^^...
1개월 전
ㄹㅇ 1개월 전
우리집은 잘 모르겠는디 부모님 둘다 우리 엄청 예뻐하심 1개월 전
ㄹㅇ 우리집은 그럼 1개월 전
아니라고는 하는데 뭐 혼나는 일 있을때 늘 나한테 먼저 소리지르고 집안일? 절대 안시킴 무조건 나한테 시키고 내가 빡쳐서 동생 시키고 무한반복...따지면 아무래도 너가 여자니까 더 잘하지 뭘 이런걸로 그러냐고 뭐라함 1개월 전
익인211
동생은 하는것도 없는데ㅋㅋㅋㅋ주변에는 딸이 있어서 좋다고 하면서 막상 집 오면 아들놈한테 쩔쩔매
1개월 전
나나 내 주변은 남자 여자가 중요한게 아니라 막내를 더 이뻐하던뎅 1개월 전
맞아 ㄹㅇ 딸은 챙겨주긴하는데 모든 아들우선인 느낌이있음 1개월 전
별로 공감이 안가 이거는 첫째냐 둘째냐도 갈리고 너무 사바사임 1개월 전
개공감 말은 딸이최고다최고다 하시는데 정작 중요한 일이나 지원해주시는거 보면 아들이니까 이정돈 해줘야지 이라믄서 더해줌 ㅎ ㅋ 1개월 전
맞아 울 집도 3대 독자에 1남2녀 막내 아들이라 그런지 아닌 척해도 다 티 남 나랑 동생 둘 다 수험생이라 11시 넘어서 들어오는데 나때는 그냥 자고 있다가 동생 들어오면 일어나서 과일 깎아줌 하고 싶은 것도 다 시켜주고ㅋ 1개월 전
익인218
우리 윗대는 더 심함 나 초딩때 증조할머니 임종 직전이라 마지막으로 문병 갔는데 동생 아니면 필요 없다고 가라 함 이때부터 차별 트라우마 생긴듯
1개월 전
솔직히 ㅇㅈ 여기 익들 중에도 부모님 없을 때 오빠 밥차리라고 시킨 부모들 반은 될걸? 일단 내 친구들은 다 그런 경험 있음 누나가 동생 밥차려주는거야 동생이니까 백번 양보해서 그럴 수 있다쳐도ㅋㅋㅋㅋ 1개월 전
아닌척해도 티나는게 있지 차별 안하려고 노력하려해도 딸은 잘해야 본전이고 아들은 못해도 어휴 이놈자식 하면서 오구오구해주는 사람들이 대다수임 1개월 전
인정.. 남동생 고3인데 학원비만 한 달에
몇 백씩 지원해주고 티 안 내려고 하지만
다 티나, 서럽다 진짜
1개월 전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동생처럼 굴었으면 벌써 인간쓰레기 취급했을거면서 동생은 우쭈쭈하고.. 나는 내 몫 바락바락 챙기면서 겨우겨우 사니까 예뻐해주는듯 1개월 전
주변에 꼭 한명쯤은 그런 집이 있긴 함. 대부분이라는 말은 동의 못하겠지만.. 부모가 차별하는 게 아니라 조부모나 친척들이 차별한 걸로 넘어가면 더 많겠지 1개월 전
여기서 “정신 제대로 박힌 부모님들 아닌 이상” 이라고 했는데 아득바득 아닌데? 아닌데? 우물 안 개구리 어쩌고 하는 애들은 뭐지 ㅋㅋㅋㅋ 아니라면 예 뭐 축하합니다 님들 부모님은 정신 제대로 박힌 부모님이었네요 1개월 전
익인228
그러게 ㅋㅋ 본문에 해당 안 되면 아 우리 부모님 정신 제대로 박혔네 하면 되고 아니면 우리 부모님 제정신 아니네 하면 되는 건데 ㅋㅋㅋㅋ
1개월 전
딸딸아들 1개월 전
우리 아빤 오빠를 종취급하고 나를 공주라고 부르는데... 1개월 전
울엄마는 남동생 태어나고 몰래몰래 나 더 예뻐해줬던 기억나 지금까지도 몰래 더 챙겨줌 1개월 전
울 부모님은 정신 제대로 박혀서.. 차별성 없이 대하려고 하더라 오히려 첫째 딸인 나를 더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하고 1개월 전
우리엄마도ㅋㅋㅋㅋ 내가 우스겟소리로 엄마 언니라우내가 애기 낳으면 돌봐줄꺼야? 그랫더니
아들이면 봐주고 딸이면 어림도없다그랫어ㅋㅋㅋㅋ
1개월 전
할머니면 몰라도 요새 부모님이? 1개월 전
은연중에 그런 게 있지 ㅋㅋ.. 울엄마도 오빠 살짝 편애했는데 아빠가 언니하고 나 좋아해서 밸런스 맞춰짐.. 근데 외가쪽이 가부장이 심했고 엄마도 바뀌려는 노력을 많이 했어서 이해됨 1개월 전
나는 갠적으론 아빠가 딸을 더 이뻐하고 엄마가 아들 더 이뻐한다고 느꼈음 우리집만 그럴수더 1개월 전
일단 내 주위에 가족들 기준으로 엄마들은 아들 더 좋아하더라
아빠는 딸을 더 좋아한다기보단 아들한테 치이는 딸이 불쌍해서 더 챙겨주는 케이스 or 그냥 아들딸 둘다한테 무관심인 케이스 를 좀 봤음
1개월 전
익인233
근데 아들 더 좋아하는 집은 크면 딸한테 은근슬쩍 너뿐이라고 기대려고 하는게 제일 어이없음 ㅋㅋ..
1개월 전
익인235
22 우리집이 딱 이래 아빠는 후자 ㅋㅋ... 대댓에 달린 얘기까지 우리집 그 자체임 에휴..
1개월 전
우리 부모님은 안그러는데 할머니는 아직 아들 더 귀하게 여기는거 팍팍 티남^^; 1개월 전
성별탓 하지말고 평소 행실을 잘해 학생일때는 말 잘듣고 공부 열심히하고, 성인되면 연락 자주드리고 얼굴 비춰주시면 부모님이 훨씬 이뻐하실거야. 어떤 부모가 성별로 자식 차별하냐 도대체? 1개월 전
익인236
차별받는다 느꼈으면 그건 오빠든 남동생이든 너보다 열심히 살고 있거나 부모님 잘 챙겼으니 그런거임 성별탓 하지마라
1개월 전
익인238
원래 인티 특징 중 하나가 여자라서 부당하고 서럽다고 어필하는 거잖어 ㅋㅋㅋㅋ 별 수 없어
1개월 전
이 현실 알고 싶으면 추석때 유심히 보면 돼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추석 설날 투탑 짜증남 1개월 전
난 이란성 쌍둥인데 우리 집은 은연중에 딸래미 더 예뻐하는 것 같던데... 둘 다 사랑하긴 하지만 1개월 전
익인239
둘 다 말 안 듣는데 딸이 더 싹싹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우리 집이 희귀한 케이스 같기도
(명절 때나 제사 지낼 때 남녀 상관없이 일하고 아들내미가 설거지하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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