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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
이 글은 3년 전 (2022/8/12) 게시물이에요
일도 그냥 그만두고 싶고 모든 거에 권태감 들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 나보다 환경이 좋지 않은 사람들도 열심히 잘 사는데 나는 왜 아무것도 안 할까.. 

아무도 나를 안 찾았으면 좋겠다 이정도로 우울증이라고 병원을 다닐 순 없고 너넨 어떻게 극복했어? 취미를 가져볼까 근데 하고 싶은 것도 없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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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흥청망청 살다가 현타 제대로 온 뒤로 열심히 살았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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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현타가 매일 오는데 어떡해... 더 세게 와야하나 나도 그냥 막 살아볼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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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까는 모르겠지만 나는 진짜 우울해서 1주일동안 한끼만 먹고 물만 주구장창 마시던 적도 있었는데 목숨걸린 자극적인 영화나 드라마들을 우연히 봤다가 쭉 보게 됐는데 극복했어!! 뭔가 그런 거 보다 보니까 내가 힘든 건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싶더라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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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그렇게 극복하는 경우도 있구나.. 혹시 추천해 줄 거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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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파이널데스티네이션이랑 진격의 거인 신이말하는대로 가 기억에 남아! 근데 보다가 안맞으면 그냥 바로 쫄튀해야해.. 난 그때 그냥 그런 거 보니까 너무 나만 이세상 살고 힘들 다 짊어지는 느낌이었는데 진짜 어느순간에 갑자기 극복됐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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