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에서 들어오는 바퀴인지 우리집에서 태어난 바퀴인지 모르겠는데 이러다가 내가 거 같아서 불렀음 화장실에서 눈마주치고 그대로 일으키고 내몸 난돋질해서 죽고싶더라 진짜 우리 고양이가 나 자는사이에 바퀴 잡아주는데 그거 죽인 손으로 나 만질까봐 소름끼침 진짜 세스코야 제발...바퀴좀 죽여줘
| 이 글은 3년 전 (2022/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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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 들어오는 바퀴인지 우리집에서 태어난 바퀴인지 모르겠는데 이러다가 내가 거 같아서 불렀음 화장실에서 눈마주치고 그대로 일으키고 내몸 난돋질해서 죽고싶더라 진짜 우리 고양이가 나 자는사이에 바퀴 잡아주는데 그거 죽인 손으로 나 만질까봐 소름끼침 진짜 세스코야 제발...바퀴좀 죽여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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