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철없는 소리고 못된소리인거 알지만.. 엄마아빠가 남들 함부로 평가하고 이상한 소리하시고 욕하시고 그런거 때문에 밖에서도 그러실까봐 조마조마해서 같이 못다니겠어 어디 같이 나가자하면 나가기 싫고 밖에서 아는 사람 마주치면 어떡하지 싶고.. 나만 그런거야..??
| 이 글은 3년 전 (2022/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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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철없는 소리고 못된소리인거 알지만.. 엄마아빠가 남들 함부로 평가하고 이상한 소리하시고 욕하시고 그런거 때문에 밖에서도 그러실까봐 조마조마해서 같이 못다니겠어 어디 같이 나가자하면 나가기 싫고 밖에서 아는 사람 마주치면 어떡하지 싶고.. 나만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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