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다시 생각해도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잠이 안 와..엄마가 날 뭘로 봤는지 모르겠지만 말도 안 되는 걸로 나한테 화풀이했던 게 너무 억울하고 너무 분해 화가 나서 자꾸 치밀어오르는 거 때문에 잠이 안 와...
| 이 글은 3년 전 (2022/9/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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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다시 생각해도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잠이 안 와..엄마가 날 뭘로 봤는지 모르겠지만 말도 안 되는 걸로 나한테 화풀이했던 게 너무 억울하고 너무 분해 화가 나서 자꾸 치밀어오르는 거 때문에 잠이 안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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