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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5
이 글은 3년 전 (2022/9/07) 게시물이에요
내가 초등학생때 호주 살다가 한국와서 일년을 꿇었는데 티 안내고 동갑인것 처럼 하고 다녀서 중고등 친구들 아무도 모르거든..안밝힌 이유는 괜히 거리감 가질까봐 안밝히고 동갑인 척 했음 

나한테 언니라는 수식어 붙는게 싫었어 (어린 마음에) 

지금은 25살인데 언젠가는 밝혀질까봐 무서워 

내 나이 밝혀지는게 무서운게 아니라 걍 내가 말 안해서 친구들이 나한테 정떨어지고 신뢰도 깨질까봐 그게 두려움.. 

너네 친구가 알고보니 너네보다 한살 더 많은데 십년넘게 말 안해줬으면 정떨어질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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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럴 수도 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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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무 상관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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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정떨거리까진 아니지만 왜 말을 안했을까? 궁금하긴 할것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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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이유도 말해주면 바로 납득할 것 같움 나이가 다르다고 친구가 못 되는 건 아니라구 생각해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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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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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유가 납득 가능하면 ㅇㅋ 십 년이면 근데 너무 길긴 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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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ㄱㅊㄱㅊ 중딩때 학원에 학교 늦게 들어간 애 있었는데 ㄹㅇ 신경 안 썼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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