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부속유치원이라 원룸가 가운데에 뜬금없이 유치원이 있음 내가 소리에 되게 예민한 사람이고 애기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뭔가 유치원에서 애기들 노는 소리는 마음의 힐링이 됨 선생님들이 애기들 놀아주는 소리도 듣기 좋고 그냥 막 그럼.. 그리고 명절이나 이벤트 있을 때마다 유치원 앞에 데코 되어 있는 거 보고 세월 지나가는 거 느낌...ㅋㅋ 지금은 추석이라고 가을 느낌으로 꾸미셨네
| 이 글은 3년 전 (2022/9/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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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부속유치원이라 원룸가 가운데에 뜬금없이 유치원이 있음 내가 소리에 되게 예민한 사람이고 애기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뭔가 유치원에서 애기들 노는 소리는 마음의 힐링이 됨 선생님들이 애기들 놀아주는 소리도 듣기 좋고 그냥 막 그럼.. 그리고 명절이나 이벤트 있을 때마다 유치원 앞에 데코 되어 있는 거 보고 세월 지나가는 거 느낌...ㅋㅋ 지금은 추석이라고 가을 느낌으로 꾸미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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