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번에 태풍으로 가장 피해가 큰지역인데 태풍때 동생차안에 새끼고양이가 들어갔거든 근데 알잖아 119는 동물구조 안받는거ㅇㅇ 그래서 근처 동물보호단체에 연락을 다 돌렸어. 그랬더니 자기들도 지금 상황이 당장 바로 도와줄수가 없어서 해결해줄 수 없다하고 동생은 직업특성상 차를 안끌수가 없어서 출근해야 하는데 오늘은 일단 택시타고 급하게 회사갔거든.. 어미 고양이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려줘도 안나오고 뭘 어떻게해도 울기만하거 절대 안나오는데 이거 진짜 어떡해야하니ㅠㅠㅠㅠ아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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