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성격이 진짜.. 두분이서 진짜 자주 싸우시고 나 유치원 때 진짜 심하게 싸우셨을 때 할머니 우시는 거 보고 할아버지한테 말씀드렸는데 난 미안하다고 하거나 달래실 줄 알았거든? 근데 뭘 잘했다고 울어 이 여편네가 이러는 거 보고 충격먹음 아직도 그 목소리랑 얼굴이 안 잊혀 그렇다고 우리한테 할아버지가 잘하시지도 않음 어쩌다 연락와도 뭐 필요해서 부모님께 연락한거거나 나한텐 잘못 걸어서 전화한 경우 많음 ㅋㅋ 집안일 1도 안하고 물은 당연히 안떠다드시고 식후 커피에 뭐에 다 할머니 차지 그러면서 건강염려 엄청나신데 할머니 무릎은 신경도 안 쓰고 아 쓰면서도 어이없네 사람한테 불쌍하단 말 쓰는거 아닌 거 아는데 이 말 말고는 설명이 안 됨 엄마가 없는 환경에 취직해서 집해다줬는데도 생일도 축하 안 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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