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직장, 친구관계, 웃어른중에서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어느날 갑자기 예고도 없이 내카톡을 안읽씹하는 경우가 여러번 생기더라..(그뒤로 영영 연락두절.. 서로차단도안하고..) 근데 실제로 얼굴보면 하나같이 그사람들은 카톡얘긴안하고 날 여전히 친절히대하는데 눈이 울었던것처럼 충혈된상태로 날 부를때 조금 슬퍼보이더라고..... 나에 대해 뭔가 입장이 있어서 카톡을 안보고 읽지도않는거같은데.. 그러면 얼굴봐도 모른척하며 외면해야하는거아니야?? 아니면 뭔가 물어보던가... 이유를 모르겠어...

인스티즈앱
남동생이 학폭 가해자 낙인찍혀서 소송 중.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