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물질적으로도 여유롭긴한데 가정폭력도 없고 아빠 엄마 언성 높인 적도 없고 금술 좋으시고 이번 명절때도 애초에 제사도없고 외가친가 조부모님들도 배울 점이 많으신 분들이야 며느리 사위를 자식처럼 생각해주시고 나도 아빠랑 엄마랑 대화 많이하고 대화할때면 정말 좋은 분이란게 느껴져
| 이 글은 3년 전 (2022/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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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물질적으로도 여유롭긴한데 가정폭력도 없고 아빠 엄마 언성 높인 적도 없고 금술 좋으시고 이번 명절때도 애초에 제사도없고 외가친가 조부모님들도 배울 점이 많으신 분들이야 며느리 사위를 자식처럼 생각해주시고 나도 아빠랑 엄마랑 대화 많이하고 대화할때면 정말 좋은 분이란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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