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막 술먹고 미쳐서 놀고있었는데
전에 알바하던 사장님이 전화와서 제발 나와달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갔음 술텐션때매 가게에 클럽노래 틀고 막 서빙하고있었는데
손님이 불렀는데 못들었어 근데 부르잖아요!! 이러길래 녜~하고 갔다가
혼자 주방에서 불렀으면 부른거지 부르잖아요는 뭐야 x발 궁시렁궁시렁 했는데
그 손님이 나 부르더니 혹시 제가 간판을 못봐서 그런데 욕쟁이 할머니 고기집이냐고 그러는거임ㅋㅋㅋㅋㅋ
아 죄송함다! 하고 술깨서 알바 다하고 집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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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