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환승할 때 찍고 넘어가는 곳에서 마스크 안 쓴 할아버지가 18~20살? 정도 되는 여자애 뒤에 딱 붙어가지고 부정승차했는데
여자애 완전 겁먹었더라구 표정에서 완전 티나는거야
근데 나도 출근길 바쁘고 마스크 안쓴거야 난 한달전에 코로나 걸려서 요즘 신경도 안쓰거든 나만 잘 쓰면 됐지 뭐 이런 느낌 그리고 내 뒤에 선 것도 아닌데 굳이? 싶어서 걍 왔는데
뭔가 아까부터 계속 신경쓰여서
| 이 글은 3년 전 (2022/9/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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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환승할 때 찍고 넘어가는 곳에서 마스크 안 쓴 할아버지가 18~20살? 정도 되는 여자애 뒤에 딱 붙어가지고 부정승차했는데 여자애 완전 겁먹었더라구 표정에서 완전 티나는거야 근데 나도 출근길 바쁘고 마스크 안쓴거야 난 한달전에 코로나 걸려서 요즘 신경도 안쓰거든 나만 잘 쓰면 됐지 뭐 이런 느낌 그리고 내 뒤에 선 것도 아닌데 굳이? 싶어서 걍 왔는데 뭔가 아까부터 계속 신경쓰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