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람은 평생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면서 살겠지? 커뮤에서 댓글로 싸우는 게 얼마나 부질없고 피로한 일인지 너무 잘 알겠고 내가 왜 인간 수준의 사고방식을 못 쫓아가는 사람을 설득해보겠다고 나섰는지 진심으로 이해 안 돼 그냥 스스로가 한심해 힘들다... 현실의 내 주변에는 과분하리만치 좋은 사람들밖에 없는데 왜 인터넷에는 이렇게 저급한 사람들이 많을까? 온갖 인신공격 다 받고 나니까 회의감이 들어 인티가 제일 상식적인 사람 많다고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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