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가 집 담보로 도박빚을 많이 져가지고 집에 막 사람 찾아오고 아빠는 연락두절이고 엄마도 우울해하고 여러가지로 집사정이 안좋아서 너무 힘든데 직장에서 밝은척 하고 있는게 너무 힘든거야ㅜ 오늘 진짜 일하는데 집에 사람 찾아와서 엄마 무섭다는 문자보고 진짜 억장이 무너지고 너무 우울해서 오늘 웃음도 안나오고 직장사람들한테 되게 차갑게 대한것 같아서 신경쓰여ㅜㅜ 내 감정 숨겼어야 했는데 어떡하지ㅜㅜ 나한테 다들 정떨어졌겠지?ㅜㅜ
| 이 글은 3년 전 (2022/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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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빠가 집 담보로 도박빚을 많이 져가지고 집에 막 사람 찾아오고 아빠는 연락두절이고 엄마도 우울해하고 여러가지로 집사정이 안좋아서 너무 힘든데 직장에서 밝은척 하고 있는게 너무 힘든거야ㅜ 오늘 진짜 일하는데 집에 사람 찾아와서 엄마 무섭다는 문자보고 진짜 억장이 무너지고 너무 우울해서 오늘 웃음도 안나오고 직장사람들한테 되게 차갑게 대한것 같아서 신경쓰여ㅜㅜ 내 감정 숨겼어야 했는데 어떡하지ㅜㅜ 나한테 다들 정떨어졌겠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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