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에 계란 풀어서 먹고 싶다. 남은 국물에 밥도 말아서 김치 올려서 먹고 싶다. 다이어트랑 생리랑 겹쳐서 그런지 더 미치겠다. 낮 말은 새가 듣고 밥말은 라면은 내가 먹고 싶다. 김치가 아주 잘 익었는데. 올려서 후루룩 하고 싶다.
| 이 글은 3년 전 (2022/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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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에 계란 풀어서 먹고 싶다. 남은 국물에 밥도 말아서 김치 올려서 먹고 싶다. 다이어트랑 생리랑 겹쳐서 그런지 더 미치겠다. 낮 말은 새가 듣고 밥말은 라면은 내가 먹고 싶다. 김치가 아주 잘 익었는데. 올려서 후루룩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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