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별것도 아닌걸로 차지한테 욕먹으니깐 퇴사가 너무간절해.. 자존감도 이미 뚝떨어져서 우울하고 여길계속 다녀야할 이유가 없어ㅜㅜ 그래도 일년은 채우고 퇴사하고싶어서 버티는중인데 일년만 버티고 나갈까
| 이 글은 3년 전 (2022/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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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별것도 아닌걸로 차지한테 욕먹으니깐 퇴사가 너무간절해.. 자존감도 이미 뚝떨어져서 우울하고 여길계속 다녀야할 이유가 없어ㅜㅜ 그래도 일년은 채우고 퇴사하고싶어서 버티는중인데 일년만 버티고 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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