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는 스물하나고 아빠는 51 엄마는 46 두 분 다 마냥 적은 나이가 아니시기도 하고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다 병 아니면 교통사고로 돌아가셔서 아무도 안 계셔 매일매일이 너무 무서워 때로는 나자신이 갑자기 죽어버릴 것만 같아서 우울하고 불안해져 아빠 특히 매일 술 마시고 매일 담배 펴서 병 걸리진 않을까 너무 걱정돼 에효…. ㅠㅠㅠㅠㅠ 힘들다
| 이 글은 3년 전 (2022/9/28) 게시물이에요 |
|
내 나이는 스물하나고 아빠는 51 엄마는 46 두 분 다 마냥 적은 나이가 아니시기도 하고 할머니 할아버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다 병 아니면 교통사고로 돌아가셔서 아무도 안 계셔 매일매일이 너무 무서워 때로는 나자신이 갑자기 죽어버릴 것만 같아서 우울하고 불안해져 아빠 특히 매일 술 마시고 매일 담배 펴서 병 걸리진 않을까 너무 걱정돼 에효…. ㅠㅠㅠㅠㅠ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