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130566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
이 글은 3년 전 (2022/9/29) 게시물이에요
일단 삼촌은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나이먹었으면 어서 가야지 이러더라?첨엔 속상했는데 정말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니까 그때 한 말이 생각나면서 화딱지나 

외숙모는 애 교육 똑바로 안시키고 내가 할머니네 가면 애들좀 맡겨달라하고 5일씩 애들 두고가 난 애 보러 할머니네 간게 아닌데.. 

사촌동생12살짜리는 말 잘 듣긴 하는데 이제 사춘기라 말대꾸+자기중심적으로 바뀜 

또 사촌동생10살짜리는 귀엽게 봐줄려해도 애가 너무 영악해..내 눈치 살살 보면서 내가 싫어하는 짓만 골라서하고 얘도 가족들한테 말대꾸엄청하고 음식욕심도 엄청많고 거짓말을 밥먹듯이 해 내가 지 친군줄아나..가끔 말도안되는 기싸움 걸때도 많음.. 

할머니 보고싶어서 간건데 할머니집 가기만 하면 애만 맡기고 가는 삼촌네 가족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싫어할만한 이유인가..?아님 내가 속이 좁은건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맥북 os 15.7.3 어때?
5:37 l 조회 1
우지커피를 갈까 메가를 갈까
5:34 l 조회 6
안자는 사람 있으면 사주 봐줄게 10
5:34 l 조회 13
심리상담받고 마음에 평화가 찾아옴
5:33 l 조회 11
백수익 안 나간지 일주일째1
5:33 l 조회 9
이성 사랑방 애인 전애인 2
5:30 l 조회 23
이성 사랑방 나만 이런가
5:30 l 조회 9
이성 사랑방 전애인 집에서 물건 가져가도 되냐고 하면 미련같애?3
5:30 l 조회 11
오전 7시에 세탁기 돌리는 건 좀 오바이려나.... 3
5:30 l 조회 19
아점 국밥먹을까1
5:27 l 조회 9
안나가도 매일 얼굴 세안하니까 기분이ㅡ좋아
5:26 l 조회 15
남자들은 자기 추구미랑 다른계열의 여자한테도 끌려?5
5:26 l 조회 26
청소용 칫솔로 양치함 2
5:26 l 조회 21
뼈대가 얇아서그런가 160에 50키론데도1
5:24 l 조회 45
난 누가 엠비티아이 물어보면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어4
5:19 l 조회 53
신발 골라줭5
5:18 l 조회 40
게임 7개 샀다!!!4
5:18 l 조회 72
아 자야되는데 벌레소리들림
5:18 l 조회 10
똥 2시부터 3시간동안 싸는중4
5:17 l 조회 142
코딩 잘하는 ai 뭐있니4
5:15 l 조회 2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