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땐 무리한 부탁 받으면 문자로 내가 왜 그걸 해줘야 하는지 이유라도 들을 수 있어? 묻기도 했거든 근데 이젠 나중의 이익 생각까지 다 하면 거절을 못하는 경우가 늘어난듯...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