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선식했는데 부모님 오실 수 있었는데 엄마가 어제 야간하시고 오늘 야간해야하셔서 피곤해하실까봐 와도 되는거 말 안했거든...집 와서 그거 말했더니 서운해하시네ㅠㅠㅠ 나도 좀 후회되기도 하구....단 한번 뿐인거라ㅠㅜ부를걸 그랬낭...
| 이 글은 3년 전 (2022/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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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선식했는데 부모님 오실 수 있었는데 엄마가 어제 야간하시고 오늘 야간해야하셔서 피곤해하실까봐 와도 되는거 말 안했거든...집 와서 그거 말했더니 서운해하시네ㅠㅠㅠ 나도 좀 후회되기도 하구....단 한번 뿐인거라ㅠㅜ부를걸 그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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