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요즘 아빠가 나를 사랑하니까 용서해주려다가도 초등학교때부터 아빠가 한 말,한 행동이 아직도 나를 숨막히게 하는데 어떻게 해야지 걍 길을 잃은 기분임 미워하지만 또 애정해 그냥 빨리 독립하기에는 학업 문제도 그렇고 몇년동안 아빠의 경제력 밑에서 살아야함 당신이 내 돈으로 살으니 본인의 말을 따르라고도 하고.. 다들 애증을 어떻게 가다듬어 그냥 가만히 있다가도 미워 미치겠는데
| 이 글은 3년 전 (2022/9/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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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요즘 아빠가 나를 사랑하니까 용서해주려다가도 초등학교때부터 아빠가 한 말,한 행동이 아직도 나를 숨막히게 하는데 어떻게 해야지 걍 길을 잃은 기분임 미워하지만 또 애정해 그냥 빨리 독립하기에는 학업 문제도 그렇고 몇년동안 아빠의 경제력 밑에서 살아야함 당신이 내 돈으로 살으니 본인의 말을 따르라고도 하고.. 다들 애증을 어떻게 가다듬어 그냥 가만히 있다가도 미워 미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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