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이 수업시간에 문제 보여주면서 풀어보라고 했는데 내가 지레 어려울줄 알고 문제 읽지도 않고 잘 모르겠습니다 라고 했거든 근데 교수님이 문제를 잘 봐봐 이러셔서 문제 봤더니 문장만 길지 읽으면 고등학생도 풀 수 있는 간단한 수학문제였음 그래서 내가 현타 와가지고 멍때렸는데 교수님이 뭐든 시도는 해봐야지 모르겠다고 해버리면 되겠니 넌 그 태도가 문제야 라고 말씀하셨는데 요즘 내 가장 문제점을 정확하게 꼬집아서 꿈 깨고나서도 현타가…😂 내가 고민이 많긴 하나봐 이런 꿈을 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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