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는 고생하는 거 아니까 육휴 쓸 수 있으면 쓰고 아니면 출근할 땐 친정/시댁(은 사실 불편할게 뻔하니까 잘 못 보긴 함...)한테 부탁하거나 여유있으면 도우미 쓰고 맨날 야근하던 워커홀릭도 늦게 퇴근하면 아내가 힘들다고 칼퇴하고 차라리 재택으로 하더라... 물론 우리 회사 사람이 남들보다 사랑꾼인건 맞지만 기본적으로 서로의 힘듦을 알아주고 따지자면 당연한 일들도 서로를 배려하며 고마워하는 게 결혼생활이지 결혼할 일도 없어보이는 커뮤중독들이 엥? 당연한거 아님? 왜 고마워함? 이러는 거 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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