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 큰 남자가 혼자 계속 웃으면서 중얼거리고 침 흘리더니 나 서있는데로 오는 거야 그래서 조용히 자리 피했는데 계속 따라다님...; 착각인줄 알았는데 계속 계속 따라오고 뒤에서 씨익 웃고만 있는 거야 나 여자친구 집 가는 길인데 이거 내릴 때도 따라올까봐 지하철 문 닫히려는 순간 점프해서 뛰쳐나감 소름 포인트: 지하철 떠날 때까지 문 너머로 나 웃으면서 응시하고 있었음 아 요즘 이상한 사람 너무 많아 무서움 다들 안전히 귀가해..
| 이 글은 3년 전 (2022/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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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 큰 남자가 혼자 계속 웃으면서 중얼거리고 침 흘리더니 나 서있는데로 오는 거야 그래서 조용히 자리 피했는데 계속 따라다님...; 착각인줄 알았는데 계속 계속 따라오고 뒤에서 씨익 웃고만 있는 거야 나 여자친구 집 가는 길인데 이거 내릴 때도 따라올까봐 지하철 문 닫히려는 순간 점프해서 뛰쳐나감 소름 포인트: 지하철 떠날 때까지 문 너머로 나 웃으면서 응시하고 있었음 아 요즘 이상한 사람 너무 많아 무서움 다들 안전히 귀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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