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사에서는 일이 너무 안맞아서(공황장애있는데 폐쇄공간에서 방진복입고 먗시간씩 있어야했음) 3개월만에 이직했고 이직한 회사에서는 사람이 너무 .. 최악이라..(신입꼽주기는 물론 갈구고 화내고 짜증내고 일은 안가르챠주고서 던져놓고 못하거나 실수하면 화냄) 6개월만에 그만뒀어… 근데 난 또 내가 하고싶은 일은 놓기가 싫어ㅠㅠ 글쓰는데 첫 작품 출판사끼고 했다가 욕만먹고 이렇다 할 성적도 못냈는데 두번째 작품 또 잡고 연재 시작했고 취미 방송도 시작했어 단순히 걍 하고싶어서 ㅠㅠ 걍 모르겠어 인생에 되는 일이 없는것같고 실패만 하는거같아 ㅠㅠㅠ 글쓰는걸 쉬면 될 것 같은데 그게 도저히 안돼 ㅠㅠ 포기를 못하겠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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