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서 밤 10시쯤이었나 밤 산책 하러 애인이랑 바다 앞에 나갔다가 한 쪽에만 사람들이 우글우글 한거야 가까이 가서 보니까 모래 바닥에 돗자리 깔고 앉아서 동성끼리 술 홀짝이는 무리인 반면에 남녀 섞어서 헌팅하는 무리 반이었음.. 그런 광경 첨 봐서 신기했다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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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서 밤 10시쯤이었나 밤 산책 하러 애인이랑 바다 앞에 나갔다가 한 쪽에만 사람들이 우글우글 한거야 가까이 가서 보니까 모래 바닥에 돗자리 깔고 앉아서 동성끼리 술 홀짝이는 무리인 반면에 남녀 섞어서 헌팅하는 무리 반이었음.. 그런 광경 첨 봐서 신기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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