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경우 신발을 거의 진짜 감싸서 보호하고 이동하는 수단으로 생각해서 옷은 잘 사도 구두도 구두거니와 운동화도 여태 계속 한두개 가지고 계속 신고 닳고 낡고 더러워지고 그랬는데 요즘따라 신발이 눈에 들어오면서 생각보다 신발들이 비싸고 또 걸으면서 흙밭 비 이런거에 더러워질 수도 있는데 비싼 신발에 투자하고 깨끗하고 좋은 컨디션으로 잘 관리하는 사람들 보면 공부하고 집가고 일 하고 퇴근하고 힘들텐데 벗고 그냥 들어가는게 아니고 관리를 한다는게 정말 부지런하고 대단한거 같아 요즘 그래서 어디를 걸어다녀도 신발도 같이 눈에 띄고 이게 작게 보면 신발인데 그런 부분까지도 관리를 하고 부지런 하다는 게 진짜 중요한거 같아 나도 조금씩 그런 부분도 관리 하고 살아야 겠단 생각이 들음.. 그런 의미로 이번에 첨으로 운동화 3-4개 사봤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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