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미래를 준비하려면(옷 장만, 가구 장만) 어차피 죽을건데 뭐가 필요해 하면서 사려다가 멈추고 가끔 힘들면 자살하는 상상하고 흉터남는건 싫어서 무딘 커터칼로 약하게 손목 긁어대고 목도리 가져와서 목에 꽉 묶고 이정도면 한다고 말해야 하나..? 근데 뭔가 부끄러워서 말 못하겠어 사실 저정도면 본격적인건 아니라 안하는 것 같기도 하고 좀 모호해서
| 이 글은 3년 전 (2022/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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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미래를 준비하려면(옷 장만, 가구 장만) 어차피 죽을건데 뭐가 필요해 하면서 사려다가 멈추고 가끔 힘들면 자살하는 상상하고 흉터남는건 싫어서 무딘 커터칼로 약하게 손목 긁어대고 목도리 가져와서 목에 꽉 묶고 이정도면 한다고 말해야 하나..? 근데 뭔가 부끄러워서 말 못하겠어 사실 저정도면 본격적인건 아니라 안하는 것 같기도 하고 좀 모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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