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좋지 못한 남편이었고 오빠한테도 좋은 아빠는 아니었는데 나한테는 진짜 아빠는 좋은 아빠였는데 성인이 되고 아빠랑 연락하는 게 가족한테 죄처럼 느껴져서 폰번호도 바꾸고 그렇게 살고 있는데 인포글 보니 갑자기 아빠가 보고싶어졌어 근데 보러 가고 싶다고 용기내서 말 못하겠어 그리고 현실적으로 아빠가 양육비 1도 안 줬고 (나는 용돈따로 받기는 함) 양쪽 다경제력이 좋지 않은데 연락했다가 내가 도와야할 상황이 올까봐도 두렵다 이런 생각하는 것도 죄같아 엄빠 둘다한테 걍주절거리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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